조지영, 평영 50m 45초 11, 7위, 접영 50m 44초 60, 예선 22위, 김천
여자 2그룹 평영 결승 7위
【경북】 조지영이 9월 12일 평영 50m 결승에서 7위를 차지했다. 여자 2그룹 결승 8명이 겨룬 레이스로, 기록은 45초 11이었다. 접영 50m 예선은 44초 60, 22위로 마쳤다. 소속 없이 개인으로 나선 대회는 경북 김천의 2026 배럴 스프린트 챔피언십이었다.
대회는 김천시시설관리공단실내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종목은 △자유형 △접영 △평영 △배영과 단체전인 계영·혼계영으로 짜였다. 예선을 거친 선수들이 결승에서 다시 맞붙는 구조였다.
조지영은 소속팀 없이 개인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나섰다. 여자 2그룹에서 평영 50m와 접영 50m를 뛰었고, 평영은 예선을 통과해 결승까지 나섰다. 이날 레이스는 모두 세 번이었으며 기록은 세 번 모두 44~45초대였다.
평영 50m 결승 45초 11, 7위, 평영 50m 예선 44초 76, 6위, 접영 50m 예선 44초 60, 22위
2그룹 평영 50m 결승에서 조지영은 45초 11로 7위를 기록했다. 여자 평영 50m 전체로는 180명이 나서 211회 도약했다. 가장 빠른 기록은 유서이(경희대 프리스타일)의 35초 55였다.
앞서 치른 예선은 55명이 겨룬 레이스였다. 조지영은 44초 76으로 6위에 올라 결선 레인을 확보했는데, 예선 기록이 결승보다 0초 35 빨랐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고희경이 2022년 작성한 35초 07이다. 세계마스터즈기록은 Danielle Herrmann의 31초 35(2022년)이다. 여자 한국기록은 김달은이 2009년 세운 31초 08, 남자 한국기록은 최동열의 26초 75다. 세계기록 29초 16은 메일루티테(Rūta MEILUTYTE·리투아니아)가 2023년 작성했으며, 평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이 아직 없다. 결승에서 조지영이 낸 45초 11은 한국마스터즈기록보다 10초 04 늦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5초 11 | 조지영 · 2그룹 결승 7위 |
| 이번 대회 | 44초 76 | 조지영 · 2그룹 예선 6위 |
| 세계기록 | 29초 16 | 메일루티테(리투아니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31초 08 | 김달은 · 2009 |
| 한국기록(남) | 26초 75 | 최동열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31초 35 | Danielle Herrmann · 2022 |
| 한국마스터즈기록 | 35초 07 | 고희경 · 2022 |
접영 50m 2그룹 예선에는 50명이 나섰고, 조지영은 44초 60에 레이스를 마쳐 22위였다. 여자 접영 50m 전체에서는 147명이 176회 출발대에 섰으며, 전체 1위는 박혜령(Dream)의 29초 90이었다.
기준 기록과 견주면 접영 50m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오윤지가 2024년 세운 29초 87, 세계마스터즈기록은 Masako Kuroki의 26초 32다. 한국기록은 여자 정소은(26초 26), 남자 백인철(23초 15)이 갖고 있다. 세계기록은 셰스트룀(Sarah SJOSTROM·스웨덴)의 24초 43이고, 이 종목도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서 처음 정식 종목이 돼 올림픽 기록은 없다. 이날 조지영의 44초 60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4초 73 못 미친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4초 60 | 조지영 · 2그룹 예선 22위 |
| 세계기록 | 24초 43 | 셰스트룀(스웨덴) · 2014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6초 32 | Masako Kuroki · 2019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9초 87 | 오윤지 · 2024 |
개인으로 출전한 선수들, 메달 5개
소속 없이 대회에 나선 성인부 선수는 137명이었고, 이들의 종목 출전 횟수는 244회였다. 개인 출전 선수들이 가져간 메달은 △금 1개 △은 1개 △동 3개로 모두 5개다. 조지영의 세 레이스도 이 244회 안에 들어 있다.
영법별로는 자유형이 97회로 가장 많았고 배영 57회, 평영 52회, 접영 38회 순이었다. 여자 평영 50m에서는 개인 출전 선수 21명이 24회 나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하나씩 얻었으며, 여자 접영 50m 출전은 12명, 12회였다.
성인부 기준으로 이번 대회에는 919명이 104개 팀 이름으로 참가했다. 도약은 1,951회에 이르렀다. 영법별 참가 선수는 자유형 573명, 접영 356명, 평영 350명, 배영 312명으로 나타났다.
영법별 도약 수는 △자유형 642회 △접영 422회 △평영 413회 △배영 369회였다. 조지영이 뛴 두 영법은 접영이 둘째, 평영이 셋째였다. 계영과 혼계영에는 각각 52개 팀과 53개 팀이 출전했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2일 00시 00분 00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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