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사진 | Swimming Photography
본 프로젝트는 메달뱅크아쿠아틱스 매거진과는 완전히 별개로, 하지만 항상 병행하여 운영됩니다. 두 프로젝트는 모두 현재진행중이며, 우리는 이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 대한민국 수영을 위해, 수영인의 마음으로 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우리가 하는 일
수영사진(Swimming Photography)은 정식 등록을 마친 언론사(현재 등록절차 진행중)로서, 수영을 사랑하는 수영 전문 신문입니다. 우리는 수영 대회에 가고, 수영 사진을 찍고, 수영과 관련된 글을 적습니다. 전국 각지의 수영 이야기를 한 곳에 모아, 모든 수영인의 노력을 보존하고자 합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소비하는 콘텐츠가 아닌, 기여하는 저장소입니다. 우리의 사진은 실제의 모습을 담고, 우리의 기사는 현재의 상황을 적습니다. 우리의 기자는 오직 수영만을 기록합니다. 팔로우도 댓글도 필요 없습니다. 오직 수영 이야기만 있습니다.
대한민국 수영을 위해 직접 마음을 쓰고, 힘을 보태며, 실천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수영 생활을 응원하고, 기념하며, 축하합니다.
우리의 약속
수영사진(Swimming Photography)의 모든 컨텐츠는 직접 취재 또는 신뢰할 수 있는 기관을 통해 본인 인증이 완료된 수영인의 제보를 기반으로 합니다. 제보자가 원치 않는 경우, 신원은 보증하지만 익명으로 처리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 대한민국 수영을 위해, 수영인의 마음으로 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우리가 지키는 일곱가지 원칙
우리의 선택은 일반적인 콘텐츠 플랫폼과 다릅니다. 이 차이가 우리의 정체성을 결정합니다.
| 원칙 | 일반 플랫폼 | 우리의 선택 |
|---|---|---|
| 호칭 | 작가 · 글 | 기자 · 기사 |
| 보상 구조 | 좋아요 · 팔로우 | 명예 · 포트폴리오 |
| 독자 참여 | 댓글 | 추가 제보 |
| 익명성 | 익명 가능 | 실명제 원칙 |
| 발행 권한 | 본인이 게시 | 편집부 승인 후 발행 |
| 톤 | 자유 | 신문체 통일 |
| 사진 | 자유 출처 | 직접 촬영한 사진만 채택 |
기자 시스템
기자는 다섯 개 분야로 나뉘며, 겸직이 가능합니다. 현재는 기자의 채용을 진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 경기기자 — 대회, 기록, 결과
- 인물기자 — 선수·지도자·마스터즈·꿈나무 인터뷰
- 현장기자 — 행사, 시설, 동호회 스케치
- 칼럼니스트 — 오피니언, 에세이
- 사진기자 — 편집부 전용.
객원기자 신청은 가볍게 받되, 첫 한두 편의 기사가 실질적인 심사가 됩니다. 편집부는 초기 기사를 정성껏 첨삭하며 우리의 톤을 함께 익혀나갑니다. 첫 발행부터 10회까지는 편집부가 규격에 맞추어 원고를 다듬어 발행하는 학습 기간이며, 이후에는 직접 규격에 맞추어 작성하게 됩니다.
세 가지 진입로
누구나 세 가지 방식으로 우리 모두의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세 트랙 모두 제한한 상태이며, 편집부의 역량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 제보 트랙 — 내용을 제출하면 편집부가 신문체로 기사화하여 「편집부」 바이라인으로 발행합니다.
- 기사 트랙 — 객원기자가 직접 작성하고 편집부가 규격화하여 「OOO 기자」 바이라인으로 발행합니다.
- 꿈나무 트랙 — 청소년 수영인이 대한민국 수영의 의미있는 장면을 직접 취재합니다.
세 트랙 모두 동일한 신문체와 규격을 적용하므로, 독자는 외관만으로 셋을 구분할 수 없습니다. 자세한 편집 기준은 기사 작성 규약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활용되는 사진을 직접 촬영하고, 내용에 책임을 싣는다.
우리는 기사를 발행함으로써, 기념하고, 기록하고, 보존한다.
우리는 빠르지 않지만, 가볍지 않으며, 우리는 익명이지 않다.
우리는 대한민국 모든 영자(泳者)에게 한 편의 신문을 선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