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빈, 평영 50m 43초 87, 예선 10위, 김천
여자 1그룹 평영 예선 44명 중 10위
【경북】 김나빈(STROKER)이 9월 12일 평영 50m 예선을 43초 87로 마쳤다. 순위는 여자 1그룹 10위다. 2026 배럴 스프린트 챔피언십은 김천시시설관리공단실내수영장에서 하루 동안 치러졌다.
경기장은 50m 장수로(LCM)였다. 개인 종목은 성별과 부를 나눈 예선으로 시작해 결승에서 메달을 가리는 순서로 치러졌으며, 계영과 혼계영이 단체 종목으로 함께 열렸다.
STROKER 소속 김나빈은 이날 여자 1그룹 평영 50m 한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레이스는 예선 한 번이었고, 출발대에 선 것도 이 한 차례다. 1그룹 평영 예선 출전 인원은 44명이었다.
평영 50m 예선 43초 87, 10위
1그룹 예선에서 김나빈은 43초 87에 터치패드를 찍어 10위를 기록했다. 여자 평영 50m에는 180명이 나서 211회 도약했고, 이 종목 전체 최고 기록은 유서이(경희대 프리스타일)의 35초 55였다. STROKER에서는 평영 50m에 6명이 9회 출전해 동메달 1개를 가져갔다.
평영 50m 한국마스터즈기록은 고희경이 2022년 작성한 35초 07이고 세계마스터즈기록은 31초 35다. 여자 한국기록은 김달은이 2009년 세운 31초 08, 남자 한국기록은 최동열의 26초 75다. 세계기록은 메일루티테(Rūta MEILUTYTE·리투아니아)의 29초 16이며, 평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김나빈의 43초 87은 한국마스터즈기록보다 8초 80 늦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3초 87 | 김나빈 · 1그룹 예선 10위 |
| 세계기록 | 29초 16 | 메일루티테(리투아니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31초 08 | 김달은 · 2009 |
| 한국기록(남) | 26초 75 | 최동열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31초 35 | Danielle Herrmann · 2022 |
| 한국마스터즈기록 | 35초 07 | 고희경 · 2022 |
STROKER, 메달 13개
김나빈이 속한 STROKER는 성인부에서 선수 17명이 종목 출전 횟수 48회를 기록했다. 메달은 △금 5개 △은 4개 △동 4개로 13개였고, 그 가운데 동메달 1개가 평영 50m에서 나왔다.
영법별로 보면 STROKER는 자유형에 13회, 평영과 접영에 12회씩 출전했다. 배영은 6회였고, 단체 종목인 계영과 혼계영에도 3회, 2회 나섰다. 김나빈의 평영 예선은 평영 12회 가운데 한 번이다.
이번 대회 성인부에는 104개 팀에서 919명이 출전했고, 이들이 남긴 도약은 모두 1,951회였다. 개인 종목은 △자유형 △접영 △평영 △배영 네 영법으로 짜였으며, 단체 종목으로 계영과 혼계영이 함께 열렸다.
영법별 참가 선수는 △자유형 573명 △접영 356명 △평영 350명 △배영 312명이었다. 도약 수로 보면 △자유형 642회 △접영 422회 △평영 413회 △배영 369회 순이며, 혼계영에서는 53개 팀이 53회, 계영에서는 52개 팀이 52회 나섰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3일 00시 00분 00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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