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혜, 접영 50m 46초 00, 예선 16위, 평영 50m 1분 02초 24, 예선 45위, 김천
여자 3그룹 접영·평영 두 종목 예선
【경북】 박진혜(스윔라인)가 9월 12일 접영 50m 예선에서 16위를 차지했다. 기록은 46초 00, 여자 3그룹 레이스다. 평영 50m 예선에서는 1분 02초 24로 45위에 올랐다. 무대는 경북 김천의 2026 배럴 스프린트 챔피언십이었다.
대회는 김천시시설관리공단실내수영장의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열렸다. △자유형 △접영 △평영 △배영과 계영·혼계영이 이번 대회 종목표를 채웠다. 결승은 부마다 따로 치렀다.
박진혜는 여자 3그룹으로 접영 50m와 평영 50m 두 종목에 출전했다. 두 레이스 모두 예선이었으며, 순위는 접영이 평영보다 높았다. 스윔라인에서는 두 종목에 각각 4명씩 나섰다.
접영 50m 예선 46초 00, 16위, 평영 50m 예선 1분 02초 24, 45위
3그룹 접영 50m 예선은 36명이 겨뤘다. 박진혜는 46초 00에 터치패드를 찍어 16위에 자리했다. 여자 접영 50m 전체로는 147명이 176회 도약했으며, 전체 최고 기록은 박혜령(Dream)의 29초 90이었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접영 50m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오윤지가 2024년 작성한 29초 87이고 세계마스터즈기록은 26초 32다. 한국기록은 여자 정소은이 2019년 세운 26초 26, 남자 백인철이 2023년 세운 23초 15다. 세계기록은 셰스트룀(Sarah SJOSTROM·스웨덴)이 2014년 작성한 24초 43이며, 접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박진혜의 46초 00은 한국마스터즈기록보다 16초 13 늦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6초 00 | 박진혜 · 3그룹 예선 16위 |
| 세계기록 | 24초 43 | 셰스트룀(스웨덴) · 2014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6초 32 | Masako Kuroki · 2019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9초 87 | 오윤지 · 2024 |
두 번째 종목인 평영 50m 3그룹 예선에는 50명이 나섰다. 박진혜는 1분 02초 24로 45위를 기록했다. 여자 평영 50m에는 180명이 나서 211회의 도약이 이뤄졌고, 유서이(경희대 프리스타일)가 35초 55로 전체 최고 기록을 냈다.
마스터즈 기록으로 보면 한국 최고는 고희경의 35초 07(2022년)이고, 세계마스터즈기록은 31초 35다. 여자 한국기록은 김달은이 2009년 세운 31초 08, 남자 한국기록은 최동열이 2025년 세운 26초 75다. 세계기록 29초 16은 메일루티테(Rūta MEILUTYTE·리투아니아)가 2023년 작성했으며, 평영 50m 역시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라 올림픽 기록이 없다. 박진혜의 1분 02초 24는 한국마스터즈기록에 27초 17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1분 02초 24 | 박진혜 · 3그룹 예선 45위 |
| 세계기록 | 29초 16 | 메일루티테(리투아니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31초 08 | 김달은 · 2009 |
| 한국기록(남) | 26초 75 | 최동열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31초 35 | Danielle Herrmann · 2022 |
| 한국마스터즈기록 | 35초 07 | 고희경 · 2022 |
스윔라인, 메달 1개
박진혜가 속한 스윔라인은 성인부에서 선수 22명이 나서 종목 출전 횟수 47회를 남겼다. 메달은 은메달 1개였다. 여자 접영 50m에는 4명이 4회, 여자 평영 50m에는 4명이 5회 출전했다.
스윔라인의 영법별 출전은 접영과 자유형이 11회씩, 평영 10회, 배영 9회로 고르게 나뉘었다. 혼계영과 계영에도 3회씩 나섰으며, 박진혜의 두 레이스는 접영과 평영에 하나씩 들어 있다.
대회 전체로 보면 성인부 104개 팀 소속 919명이 1,951회의 도약을 남겼다. 개인 네 영법 참가 인원은 △자유형 573명 △접영 356명 △평영 350명 △배영 312명 순이다.
같은 영법의 도약은 △자유형 642회 △접영 422회 △평영 413회 △배영 369회로 집계됐다. 혼계영에는 53개 팀, 계영에는 52개 팀이 나서 팀 수만큼 도약이 이뤄졌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2일 00시 00분 00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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