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주, 여자 평영 50m 57초 41로 역영, 김천
여자 4그룹 평영 50m 예선 18위
【경북】 정영주(초치는 사람들)가 평영 50m 예선에서 57초 41로 역영했다. 여자 4그룹 예선 18위에 오른 기록이다. 2026 배럴 스프린트 챔피언십은 9월 12일 경북 김천에서 열렸다.
경기가 치러진 김천시시설관리공단실내수영장은 50m 장수로(LCM)다. 개인 종목은 △자유형 △접영 △평영 △배영, 단체 종목은 계영과 혼계영으로 구성됐다. 성별과 부로 나눈 결승 결과에 따라 메달이 돌아갔다.
정영주는 여자 4그룹 선수로 평영 50m 한 종목에 출전했다. 4그룹 평영 예선에는 23명이 배정돼 모두 출발대에 섰고, 정영주에게는 이 레이스가 이날의 유일한 도약이었다.
평영 50m 예선 57초 41, 18위
4그룹 평영 50m 예선에서 정영주는 57초 41에 벽을 찍었다. 순위는 18위였다. 여자 평영 50m 전체로는 180명이 출전해 211회 도약했으며, 전체 최고 기록은 유서이(경희대 프리스타일)의 35초 55다.
기준 기록과 견주면 평영 50m 한국마스터즈기록은 고희경이 2022년 작성한 35초 07이고 세계마스터즈기록은 31초 35다. 여자 한국기록은 김달은이 2009년 세운 31초 08, 남자 한국기록은 최동열이 2025년 작성한 26초 75다. 세계기록은 메일루티테(Rūta MEILUTYTE·리투아니아)의 29초 16인데, 평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정영주의 예선 기록 57초 41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22초 34 못 미친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57초 41 | 정영주 · 4그룹 예선 18위 |
| 세계기록 | 29초 16 | 메일루티테(리투아니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31초 08 | 김달은 · 2009 |
| 한국기록(남) | 26초 75 | 최동열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31초 35 | Danielle Herrmann · 2022 |
| 한국마스터즈기록 | 35초 07 | 고희경 · 2022 |
초치는 사람들, 선수 2명 3회 출전
정영주가 속한 초치는 사람들은 성인부에서 선수 2명이 나서 종목 출전 횟수 3회를 기록했으며, 영법별로는 평영 2회와 접영 1회다. 여자 평영 50m에는 이 팀 선수 2명이 모두 한 번씩 출전했는데, 그 가운데 한 번이 이날 정영주가 치른 레이스이고 나머지 한 번은 같은 팀 동료가 뛰었다.
이번 대회 성인부에는 104개 팀에서 919명이 나섰고, 이들의 도약은 1,951회에 이르렀다. 개인 종목 참가 선수는 영법별로 △자유형 573명 △접영 356명 △평영 350명 △배영 312명이었다.
도약 수는 △자유형 642회 △접영 422회 △평영 413회 △배영 369회 순이었다. 계영에는 52개 팀, 혼계영에는 53개 팀이 출전해 각각 52회와 53회 물에 뛰어들었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2일 00시 00분 00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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