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우, 배영 50m는 31초 54 금메달, 자유형 50m는 27초 06 4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2그룹 1부
【경기】 강민우(안산시)가 9월 12일 남자 배영 50m에서 정상에 올랐다. 기록은 31초 54, 2그룹 1부 1위다. 자유형 50m에서는 27초 06으로 4위를 기록했다.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 경기는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강민우는 남자 2그룹 1부에서 배영 50m와 자유형 50m 두 종목에 출전했다. 두 종목 모두 결승 한 경기로 순위가 정해졌고, 같은 조에서 겨룬 선수는 배영 14명, 자유형 18명이었다.
배영 50m 31초 54, 금메달, 자유형 50m 27초 06, 4위
2그룹 1부 결승(122조)에서 가장 먼저 벽을 찍은 강민우는 금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배영 50m에는 78명이 출전해 78회 도약했는데, 안산시에서는 강민우를 포함해 4명이 나섰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도 강민우의 31초 54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정수가 2019년 작성한 27초 22이고 세계마스터즈기록은 안톤 부티모프(Anton Butymov)의 25초 44(2016년)다. 한국기록은 남자 윤지환의 24초 48, 여자 김승원의 27초 71로 둘 다 2025년에 세워졌다. 세계기록은 콜레스니코프(Kliment KOLESNIKOV·러시아)가 2023년 작성한 23초 55이며, 배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이날 강민우의 31초 54는 한국마스터즈기록에 4초 32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1초 54 | 강민우(안산시) · 남자 2그룹 1부 결승 · 금메달 |
| 세계기록 | 23초 55 | 콜레스니코프(러시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44 | Anton Butymov · 2016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22 | 안정수 · 2019 |
자유형 50m는 2그룹 1부 결승(154조)에서 치렀고, 강민우는 27초 06에 레이스를 마쳐 4위에 자리했다. 남자 자유형 50m에는 116명이 나서 117회의 도약이 이뤄졌으며, 안산시 선수는 7명이었다. 전체 1위 기록은 최홍준(파주시)의 23초 95였다.
자유형 50m도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롤랜드 쇼먼(Roland Schoeman)이 2013년 작성한 22초 13이다. 세계기록은 매커보이(Cameron McEVOY·호주)의 20초 88(2026년), 올림픽기록은 드레슬(Caeleb DRESSEL·미국)의 21초 07(2021년)이다. 한국기록은 남자 지유찬(2025년)이 21초 66, 여자 허연경(2023년)이 24초 97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이병주가 2023년 작성한 23초 83으로, 이날 강민우의 27초 06은 이 기록에 3초 23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27초 06 | 강민우(안산시) · 남자 2그룹 1부 결승 · 4위 |
| 세계기록 | 20초 88 | 매커보이(호주) · 2026 |
| 올림픽기록 | 21초 07 | 드레슬(미국) · 2021 |
| 한국기록(여) | 24초 97 | 허연경 · 2023 |
| 한국기록(남) | 21초 66 | 지유찬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2초 13 | Roland Schoeman · 2013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3초 83 | 이병주 · 2023 |
안산시, 금메달 1개
강민우가 뛴 안산시는 성인부에 선수 19명을 내보내 종목 출전 횟수 33회를 남겼다. 안산시가 이번 대회에서 거둔 메달은 금메달 1개로, 강민우의 배영 50m 우승이 팀의 유일한 메달이다.
안산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를 보면 △자유형 10회 △배영 9회 △접영 7회 △평영 3회 △혼계영 2회 △계영 2회였고, 강민우가 출전한 자유형과 배영이 이 가운데 19회를 차지했다.
성인부 기준으로 이번 대회에는 25개 팀 454명이 출전했고, 792회의 도약이 이뤄졌다. 경기는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 종목으로 짜였다.
영법별로 나눈 성인부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다. 도약 수는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영법마다 참가 선수 수와 같았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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