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국, 자유형 50m 31초 12 9위… 배영 50m 45초 88 12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4그룹 1부
【경기】 황인국(안산시)이 9월 12일 남자 자유형 50m와 배영 50m 두 종목을 치렀다. 4그룹 1부 자유형에서는 31초 12로 9위, 배영에서는 45초 88로 12위였다. 이번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경영 경기는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황인국은 남자 4그룹 1부에 출전해 자유형 50m와 배영 50m에 이름을 올렸다. 두 종목 모두 결승 한 경기로 순위가 정해졌고, 같은 조 인원은 자유형 21명, 배영 13명이었다.
자유형 50m 31초 12, 9위, 배영 50m 45초 88, 12위
자유형 50m 4그룹 1부 결승(156조)에서 황인국은 31초 12에 벽을 찍었다. 남자 자유형 50m에는 116명이 출전해 117회 도약했으며, 안산시에서는 황인국을 포함해 7명이 이 종목에 나섰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최홍준(파주시)의 23초 95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롤랜드 쇼먼(Roland Schoeman)이 2013년 작성한 22초 13이고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이병주의 23초 83(2023년)이다. 세계기록은 매커보이(Cameron McEVOY·호주)의 20초 88(2026년), 올림픽기록은 드레슬(Caeleb DRESSEL·미국)이 2021년 세운 21초 07이다. 한국기록은 남자 지유찬이 2025년 작성한 21초 66, 여자 허연경이 2023년 작성한 24초 97을 기준으로 한다. 이날 황인국의 31초 12는 한국마스터즈기록에 7초 29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1초 12 | 황인국(안산시) · 남자 4그룹 1부 결승 · 9위 |
| 세계기록 | 20초 88 | 매커보이(호주) · 2026 |
| 올림픽기록 | 21초 07 | 드레슬(미국) · 2021 |
| 한국기록(여) | 24초 97 | 허연경 · 2023 |
| 한국기록(남) | 21초 66 | 지유찬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2초 13 | Roland Schoeman · 2013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3초 83 | 이병주 · 2023 |
배영 50m는 4그룹 1부 결승(124조)에서 치렀고, 황인국은 45초 88에 레이스를 마쳤다. 남자 배영 50m 출전 선수는 78명, 도약은 78회였고 안산시 선수는 그중 4명이었다.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은 강민우(안산시)의 31초 54였다.
배영 50m도 마스터즈 부문으로 좁혀 보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정수가 2019년 작성한 27초 22다. 세계마스터즈기록은 안톤 부티모프(Anton Butymov)의 25초 44(2016년)이고, 세계기록은 콜레스니코프(Kliment KOLESNIKOV·러시아)가 2023년 세운 23초 55다. 한국기록은 남자 윤지환 24초 48, 여자 김승원 27초 71로 모두 2025년 기록이고, 배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이날 황인국의 45초 88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8초 66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5초 88 | 황인국(안산시) · 남자 4그룹 1부 결승 · 12위 |
| 세계기록 | 23초 55 | 콜레스니코프(러시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44 | Anton Butymov · 2016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22 | 안정수 · 2019 |
안산시, 금메달 1개
황인국이 속한 안산시는 성인부에서 선수 19명이 출전해 종목 출전 횟수 33회를 남겼다. 팀 메달은 금메달 1개였으며, 이 금메달은 황인국도 뛴 남자 배영 50m에서 나왔다. 황인국은 자유형과 배영에 한 번씩 나섰다.
안산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자유형 10회 △배영 9회 △접영 7회 △평영 3회 △계영 2회 △혼계영 2회였다. 황인국이 나선 자유형과 배영이 팀에서 가장 많은 두 영법으로, 합치면 19회다.
성인부만 놓고 보면 이번 대회에는 25개 팀에서 454명이 나섰고, 도약은 모두 792회를 기록했다.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구성됐다.
성인부 영법별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으로 나타났다. 영법별 도약도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선수 수와 일치했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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