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철, 배영 50m 52초 74로 역영,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4그룹 2부
【경기】 홍성철(양평군)이 9월 12일 남자 배영 50m를 52초 74에 헤엄쳤다. 남자 4그룹 2부 결승 레이스였다. 이 경기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 종목으로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홍성철은 이날 배영 50m 한 종목에만 출전했다. 이 종목은 예선을 거치지 않고 결승 한 번으로 순위를 매겼으며, 홍성철이 속한 조에는 선수 10명이 배정돼 모두 출발대에 섰다.
배영 50m 52초 74, 10위
4그룹 2부 결승(132조)에서 홍성철은 52초 74에 벽을 찍었고, 10위로 경기를 마쳤다. 남자 배영 50m에는 78명이 출전해 78회의 도약이 이뤄졌다. 양평군에서는 홍성철을 포함해 6명이 이 종목에 나섰고, 팀은 여기서 은메달 1개를 가져갔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강민우(안산시)의 31초 54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안톤 부티모프(Anton Butymov)가 2016년 작성한 25초 44다. 세계기록은 콜레스니코프(Kliment KOLESNIKOV·러시아)의 23초 55(2023년)이며, 배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남자 윤지환의 24초 48, 여자 김승원의 27초 71로 둘 다 2025년에 작성됐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정수가 2019년 작성한 27초 22이며, 이날 홍성철의 52초 74는 이 기록에 25초 52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52초 74 | 홍성철(양평군) · 남자 4그룹 2부 결승 · 10위 |
| 세계기록 | 23초 55 | 콜레스니코프(러시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44 | Anton Butymov · 2016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22 | 안정수 · 2019 |
양평군, 은메달 5개 포함 메달 16개
홍성철이 속한 양평군은 성인부에 선수 25명을 내보냈고, 종목 출전 횟수는 모두 43회였다. 팀 메달은 △금메달 5개 △은메달 5개 △동메달 6개로 16개에 이르렀다.
양평군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자유형 12회 △배영 12회 △접영 8회 △평영 7회 △혼계영 2회 △계영 2회였다. 홍성철이 출전한 배영은 자유형과 같은 12회로 팀에서 가장 많았다.
성인부로 보면 이번 대회에는 25개 팀에서 454명이 출전했고, 이들의 도약은 792회로 집계됐다. 종목 구성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였다.
성인부 영법별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었다. 영법별 도약 역시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참가 선수 수와 같았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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