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윤식, 자유형 50m 33초 39와 접영 50m 34초 94로 두 종목 역영,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3그룹 1부
【경기】 강윤식(성남시)이 9월 12일 남자 자유형 50m에서 33초 39를 기록했다. 같은 날 접영 50m에서는 34초 94에 터치패드를 찍었다. 대회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으로, 경영 경기는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강윤식은 남자 3그룹 1부에서 자유형 50m와 접영 50m 두 종목을 소화했다. 두 경기 모두 결승으로 순위를 매겼고, 한 조에 배정된 선수는 자유형 18명, 접영 21명이었다.
자유형 50m 33초 39, 16위, 접영 50m 34초 94, 18위
자유형 50m 3그룹 1부 결승(155조)에서 강윤식은 33초 39로 16위를 차지했다. 남자 자유형 50m에는 116명이 출전해 117회 도약했는데,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최홍준(파주시)의 23초 95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이병주가 2023년 작성한 23초 83이고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롤랜드 쇼먼(Roland Schoeman)의 22초 13(2013년)이다. 세계기록은 매커보이(Cameron McEVOY·호주)가 2026년 세운 20초 88, 올림픽기록은 드레슬(Caeleb DRESSEL·미국)이 2021년 세운 21초 07이다. 한국기록으로는 남자 지유찬(2025년)의 21초 66과 여자 허연경(2023년)의 24초 97이 있다. 이날 강윤식의 33초 39는 한국마스터즈기록에 9초 56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3초 39 | 강윤식(성남시) · 남자 3그룹 1부 결승 · 16위 |
| 세계기록 | 20초 88 | 매커보이(호주) · 2026 |
| 올림픽기록 | 21초 07 | 드레슬(미국) · 2021 |
| 한국기록(여) | 24초 97 | 허연경 · 2023 |
| 한국기록(남) | 21초 66 | 지유찬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2초 13 | Roland Schoeman · 2013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3초 83 | 이병주 · 2023 |
접영 50m 3그룹 1부 결승(107조)에서는 34초 94에 레이스를 마쳤고, 순위는 18위였다. 남자 접영 50m에는 105명이 나서 106회의 도약이 이뤄졌으며, 이 종목 전체 1위는 이우빈(군포시)의 26초 61이었다.
접영 50m도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미하일 베코비셰프(Mikhail Vekovishchev)가 2025년 작성한 23초 15다. 이 기록은 백인철이 2023년 세운 남자 한국기록과 같고, 여자 한국기록은 정소은(2019년)의 26초 26이다. 세계기록은 고보로프(Andriy GOVOROV·우크라이나)의 22초 27(2018년)이며, 접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서재영이 2025년 작성한 25초 79로, 이날 강윤식의 34초 94는 이 기록에 9초 15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4초 94 | 강윤식(성남시) · 남자 3그룹 1부 결승 · 18위 |
| 세계기록 | 22초 27 | 고보로프(우크라이나) · 2018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3초 15 | Mikhail Vekovishchev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5초 79 | 서재영 · 2025 |
성남시, 선수 9명 출전
강윤식이 속한 성남시는 성인부에서 선수 9명을 출전시켰고, 종목 출전 횟수는 모두 17회였다. 남자 자유형 50m에서는 강윤식이 성남시의 유일한 출전 선수였으며, 남자 접영 50m에는 강윤식을 포함해 2명이 나섰다.
성남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접영 5회 △평영 5회 △자유형 4회 △배영 3회 순이었다. 이 17회 가운데 강윤식이 나선 접영과 자유형이 9회로 절반을 넘었다.
이번 대회 성인부에 선수를 낸 팀은 25개였고, 이 팀들에서 출전한 선수 454명이 모두 792회 도약했다. 종목 구성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다.
성인부 영법별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으로 집계됐다. 영법별 도약도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선수 수와 같았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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