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록, 배영 50m 47초 56으로 역영,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3그룹 2부
【경기】 김경록(양주시)이 9월 12일 남자 배영 50m를 47초 56으로 마쳤다. 이 레이스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 경기의 하나로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출전 부는 3그룹 2부였다.
김경록은 이번 대회에 남자 배영 50m 한 종목으로 출전했다. 순위는 예선을 거치지 않고 결승 한 경기로 정해졌으며, 김경록이 뛴 조에는 11명이 배정돼 전원이 출발대에 섰다.
배영 50m 47초 56, 9위
3그룹 2부 결승(131조)에서 김경록은 9위를 차지했다. 남자 배영 50m에는 78명이 출전해 78회 도약했는데, 양주시 선수로는 김경록만 이 종목에 나섰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강민우(안산시)의 31초 54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안톤 부티모프(Anton Butymov)가 2016년 작성한 25초 44다. 한국기록은 여자 김승원의 27초 71, 남자 윤지환의 24초 48로 모두 2025년에 나왔고, 세계기록은 콜레스니코프(Kliment KOLESNIKOV·러시아)가 2023년 세운 23초 55다. 배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정수의 27초 22(2019년)로, 이날 김경록의 47초 56은 이 기록과 20초 34 차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7초 56 | 김경록(양주시) · 남자 3그룹 2부 결승 · 9위 |
| 세계기록 | 23초 55 | 콜레스니코프(러시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44 | Anton Butymov · 2016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22 | 안정수 · 2019 |
양주시, 메달 7개
김경록이 속한 양주시는 성인부에서 선수 14명을 내보냈고, 종목 출전 횟수는 21회였다. 팀이 거둔 메달은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4개를 합쳐 모두 7개로 집계됐다.
양주시의 종목 출전 횟수를 영법별로 나누면 △자유형 9회 △평영 7회 △접영 4회 △배영 1회로, 자유형이 가장 많았다. 네 영법 가운데 배영 1회는 김경록이 이번 대회에서 채운 출전이다.
성인부 기준으로 이번 대회에는 25개 팀에서 선수 454명이 참가했다. 도약 수는 모두 792회였고, 경영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꾸려졌다.
성인부의 영법별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었고, 도약은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영법마다 같았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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