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연, 자유형 50m 39초 55·접영 50m 1분 04초 06으로 역영,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여자 2그룹 1부
【경기】 김나연(파주시)이 9월 12일 여자 자유형 50m와 접영 50m에 출전했다. 자유형은 39초 55, 접영은 1분 04초 06으로 두 종목 모두 17위다. 무대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었고, 경영 경기는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김나연은 이날 여자 2그룹 1부에서 자유형 50m와 접영 50m 두 종목을 소화했다. 예선 없이 결승 한 번으로 순위를 정하는 방식이었고, 같은 조에 배정된 인원은 두 종목 모두 17명이었다.
자유형 50m 39초 55, 17위, 접영 50m 1분 04초 06, 17위
자유형 50m 2그룹 1부 결승(158조)에 나선 김나연은 39초 55에 터치패드를 찍어 17위에 자리했다. 여자 자유형 50m에는 107명이 출전해 107회 도약했고, 파주시에서는 김나연을 포함한 8명이 이 종목에 나서 동메달 1개를 가져갔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채수경(부천시)의 28초 42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레베카 가이(Rebecca Guy)가 2025년 작성한 25초 33이다. 세계기록은 월시(Gretchen Walsh·미국)의 23초 55(2026년)이고, 올림픽기록은 셰스트룀(Sarah SJOSTROM·스웨덴)이 2024년 세운 23초 66이다. 한국기록은 여자 허연경(2023년) 24초 97, 남자 지유찬(2025년) 21초 66으로 남아 있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남상지가 2023년 작성한 27초 94로, 이날 김나연의 39초 55는 이 기록에 11초 61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9초 55 | 김나연(파주시) · 여자 2그룹 1부 결승 · 17위 |
| 세계기록 | 23초 55 | 월시(미국) · 2026 |
| 올림픽기록 | 23초 66 | 셰스트룀(스웨덴) · 2024 |
| 한국기록(여) | 24초 97 | 허연경 · 2023 |
| 한국기록(남) | 21초 66 | 지유찬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33 | Rebecca Guy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94 | 남상지 · 2023 |
접영 50m는 2그룹 1부 결승(110조)에서 치렀다. 김나연은 1분 04초 06으로 17위를 기록했고, 여자 접영 50m 출전 인원은 85명, 도약은 85회였다. 파주시 선수는 이 가운데 6명으로 동메달 1개를 보탰으며,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은 채수경(부천시)의 29초 50이었다.
접영 50m도 마스터즈 부문부터 살피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오윤지가 2024년 작성한 29초 87이고 세계마스터즈기록은 구로키 마사코(Masako Kuroki)의 26초 32(2019년)다. 세계기록은 셰스트룀이 2014년 세운 24초 43이며, 접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여자 정소은이 2019년 작성한 26초 26, 남자 백인철이 2023년 작성한 23초 15다. 이날 김나연의 1분 04초 06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34초 19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1분 04초 06 | 김나연(파주시) · 여자 2그룹 1부 결승 · 17위 |
| 세계기록 | 24초 43 | 셰스트룀(스웨덴) · 2014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6초 32 | Masako Kuroki · 2019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9초 87 | 오윤지 · 2024 |
파주시, 메달 11개
김나연이 뛴 파주시는 성인부에 선수 31명을 내보냈고, 종목 출전 횟수는 55회였다. 이번 대회에서 팀이 거둔 메달은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5개로 모두 11개다.
파주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자유형 16회 △접영 14회 △배영 13회 △평영 8회 △계영 2회 △혼계영 2회 순이었다. 김나연이 나선 자유형과 접영이 이 가운데 30회로 절반을 넘는다.
성인부로 보면 이번 대회에는 25개 팀에서 선수 454명이 이름을 올렸고, 이들의 도약은 모두 792회로 집계됐다. 경기는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 종목으로 짜였다.
성인부 참가 선수를 영법별로 보면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다. 영법별 도약도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선수 수와 같았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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