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훈, 평영 50m 42초 01 4위… 자유형 50m 36초 27 5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4그룹 2부
【경기】 김대훈(가평군)이 9월 12일 남자 평영 50m에서 42초 01로 4위에 자리했다. 자유형 50m는 36초 27, 5위였다.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경영 레이스는 모두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남자 4그룹 2부로 출전한 김대훈은 평영과 자유형 50m 두 종목을 소화했다. 두 종목은 예선 없이 결승 한 번으로 순위를 가렸고, 같은 조에 배정된 인원은 평영 9명, 자유형 10명이었다.
평영 50m 42초 01, 4위, 자유형 50m 36초 27, 5위
평영 50m 4그룹 2부 결승(148조)에서 김대훈은 42초 01에 터치패드를 찍었고, 순위는 4위였다. 남자 평영 50m에는 74명이 출전해 74회 도약했으며, 가평군에서는 김대훈을 포함해 3명이 이 종목에 나서 동메달 1개를 얻었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김태훈(수원시)의 31초 56이었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이동혁이 2023년 작성한 29초 29이고 세계마스터즈기록은 키릴 스트렐니코프(Kirill Strelnikov)가 2021년 세운 27초 21이다. 세계기록은 피티(Adam PEATY·영국)의 25초 95(2017년)이며, 평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남자 최동열(2025년) 26초 75, 여자 김달은(2009년) 31초 08이다. 이날 김대훈의 42초 01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2초 72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2초 01 | 김대훈(가평군) · 남자 4그룹 2부 결승 · 4위 |
| 세계기록 | 25초 95 | 피티(영국) · 2017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31초 08 | 김달은 · 2009 |
| 한국기록(남) | 26초 75 | 최동열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7초 21 | Kirill Strelnikov · 2021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9초 29 | 이동혁 · 2023 |
자유형 50m는 4그룹 2부 결승(164조)에서 치렀다. 김대훈은 36초 27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남자 자유형 50m 출전 선수는 116명, 도약은 117회였고 가평군은 이 가운데 4명이 출전했다.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은 최홍준(파주시)의 23초 95다.
자유형 50m도 마스터즈 기록부터 보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롤랜드 쇼먼(Roland Schoeman)이 2013년 작성한 22초 13이다. 세계기록은 매커보이(Cameron McEVOY·호주)의 20초 88(2026년), 올림픽기록은 드레슬(Caeleb DRESSEL·미국)이 2021년 세운 21초 07이다. 한국기록은 남자 지유찬이 2025년 작성한 21초 66, 여자 허연경이 2023년 작성한 24초 97로 남아 있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이병주가 2023년 작성한 23초 83으로, 이날 김대훈의 36초 27은 이 기록에 12초 44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6초 27 | 김대훈(가평군) · 남자 4그룹 2부 결승 · 5위 |
| 세계기록 | 20초 88 | 매커보이(호주) · 2026 |
| 올림픽기록 | 21초 07 | 드레슬(미국) · 2021 |
| 한국기록(여) | 24초 97 | 허연경 · 2023 |
| 한국기록(남) | 21초 66 | 지유찬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2초 13 | Roland Schoeman · 2013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3초 83 | 이병주 · 2023 |
가평군, 메달 3개
김대훈이 소속된 가평군은 성인부에 선수 12명을 출전시켰고, 종목 출전 횟수는 22회였다. 가평군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은메달·동메달을 1개씩, 모두 3개 따냈다.
가평군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자유형 8회 △배영 6회 △평영 4회 △접영 4회 순이다. 김대훈이 나선 자유형과 평영이 이 가운데 12회로, 팀 전체 22회의 절반을 넘었다.
이번 대회 성인부에 참가한 팀은 25개였다. 이들 팀에서 선수 454명이 나서 모두 792회 도약했고,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구성됐다.
성인부 영법별 참가 선수 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었다. 도약 수는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모든 영법에서 참가 선수 수와 같게 집계됐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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