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자유형 50m 30초 76 4위… 배영 50m 38초 11 5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여자 2그룹 1부
【경기】 김도영(수원시)이 9월 12일 여자 자유형 50m를 30초 76에 헤엄쳐 4위를 차지했다. 대회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으로, 경영 종목은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배영 50m에서는 38초 11을 찍어 5위에 자리했다.
김도영은 여자 2그룹 1부에서 자유형과 배영 50m 두 종목에 출전했다. 순위는 두 종목 모두 결승 한 경기로 정해졌고, 같은 조에서 겨룬 인원은 자유형 17명, 배영 16명이었다.
자유형 50m 30초 76, 4위, 배영 50m 38초 11, 5위
자유형 50m 2그룹 1부 결승(158조)에서 김도영은 30초 76에 벽을 찍어 4위로 경기를 마쳤다. 여자 자유형 50m에는 107명이 출전해 107회 도약했으며, 수원시는 김도영을 포함해 6명이 이 종목에 나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1개씩 얻었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채수경(부천시)의 28초 42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남상지가 2023년 작성한 27초 94다.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리베카 가이(Rebecca Guy)의 25초 33(2025년)이고, 한국기록은 여자 허연경(2023년) 24초 97, 남자 지유찬(2025년) 21초 66이다. 세계기록은 월시(Gretchen Walsh·미국)가 2026년 세운 23초 55이며 올림픽기록은 셰스트룀(Sarah SJOSTROM·스웨덴)의 23초 66(2024년)이다. 이날 김도영의 30초 76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2초 82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0초 76 | 김도영(수원시) · 여자 2그룹 1부 결승 · 4위 |
| 세계기록 | 23초 55 | 월시(미국) · 2026 |
| 올림픽기록 | 23초 66 | 셰스트룀(스웨덴) · 2024 |
| 한국기록(여) | 24초 97 | 허연경 · 2023 |
| 한국기록(남) | 21초 66 | 지유찬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33 | Rebecca Guy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94 | 남상지 · 2023 |
배영 50m는 2그룹 1부 결승(126조)에서 열렸고, 김도영은 38초 11로 5위를 기록했다. 여자 배영 50m 출전 인원은 89명, 도약은 89회였다. 수원시는 이 종목에 7명이 출전해 금메달 1개와 은메달 3개를 가져갔다.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은 김용미(이천시)의 33초 68이었다.
배영 50m도 마스터즈 기록을 먼저 보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모로누키 에미(Emi Moronuki)가 2018년 작성한 28초 39다. 세계기록은 매키언(Kaylee McKEOWN·호주)의 26초 86(2023년)인데, 배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여자 김승원 27초 71, 남자 윤지환 24초 48로 두 기록 모두 2025년에 작성됐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소진이 2023년 세운 31초 90으로, 이날 김도영의 38초 11은 이 기록에 6초 21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8초 11 | 김도영(수원시) · 여자 2그룹 1부 결승 · 5위 |
| 세계기록 | 26초 86 | 매키언(호주)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8초 39 | Emi Moronuki · 2018 |
| 한국마스터즈기록 | 31초 90 | 안소진 · 2023 |
수원시, 메달 19개
김도영이 속한 수원시는 성인부에서 선수 30명이 출전해 종목 출전 횟수 52회를 채웠다. 이번 대회 수원시의 메달은 △금메달 8개 △은메달 8개 △동메달 3개로 모두 19개였다.
수원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배영 13회 △평영 12회 △접영 12회 △자유형 11회 △계영 2회 △혼계영 2회 순이었다. 김도영이 뛴 배영과 자유형을 합하면 24회다.
대회 전체에서 성인부는 25개 팀, 선수 454명 규모였고 이들의 도약 수는 모두 792회에 이르렀다.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짜였다.
성인부 영법별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며, 영법별 도약도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같은 수치였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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