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혁, 배영 50m 37초 29 8위… 접영 50m 32초 63 12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1그룹 1부
【경기】 김민혁(고양시)이 9월 12일 남자 배영 50m를 37초 29로 마쳐 8위에 이름을 올렸다. 접영 50m 기록은 32초 63으로, 순위는 12위다. 대회 이름은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며, 경영 종목은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남자 1그룹 1부에 출전한 김민혁은 배영과 접영 50m를 헤엄쳤다. 두 종목 모두 예선 없이 결승 한 번으로 순위를 정했는데, 같은 조에서 함께 출발대에 선 인원은 배영 8명, 접영 14명이었다.
배영 50m 37초 29, 8위, 접영 50m 32초 63, 12위
배영 50m 1그룹 1부 결승(121조)에서 김민혁은 37초 29에 터치패드를 찍었고, 순위는 8위로 집계됐다. 남자 배영 50m에는 78명이 출전해 78회 도약했다. 고양시에서는 김민혁을 포함해 7명이 이 종목에 나서 은메달 1개를 얻었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강민우(안산시)의 31초 54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안톤 부티모프(Anton Butymov)가 2016년 작성한 25초 44다. 한국기록은 남자 윤지환의 24초 48, 여자 김승원의 27초 71로 모두 2025년에 세워졌다. 세계기록은 콜레스니코프(Kliment KOLESNIKOV·러시아)의 23초 55(2023년)이며, 배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정수가 2019년 작성한 27초 22로, 이날 김민혁의 37초 29는 이 기록에 10초 07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7초 29 | 김민혁(고양시) · 남자 1그룹 1부 결승 · 8위 |
| 세계기록 | 23초 55 | 콜레스니코프(러시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44 | Anton Butymov · 2016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22 | 안정수 · 2019 |
접영 50m 1그룹 1부 결승(105조)에서는 32초 63으로 12위를 차지했다. 남자 접영 50m 출전 인원은 105명, 도약은 106회였고 고양시는 8명이 출전해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가져갔다.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은 이우빈(군포시)의 26초 61이었다.
접영 50m도 마스터즈 부문부터 보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서재영이 2025년 작성한 25초 79이고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미하일 베코비셰프(Mikhail Vekovishchev)가 같은 해 세운 23초 15다. 이 기록은 백인철이 2023년 작성한 남자 한국기록 23초 15와 같다. 여자 한국기록은 정소은(2019년)의 26초 26, 세계기록은 고보로프(Andriy GOVOROV·우크라이나)의 22초 27(2018년)이며, 올림픽 기록은 배영과 마찬가지로 아직 없다. 이날 김민혁의 32초 63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6초 84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2초 63 | 김민혁(고양시) · 남자 1그룹 1부 결승 · 12위 |
| 세계기록 | 22초 27 | 고보로프(우크라이나) · 2018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3초 15 | Mikhail Vekovishchev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5초 79 | 서재영 · 2025 |
고양시, 메달 17개
김민혁의 소속팀 고양시는 성인부에서 선수 34명을 출전시켜 종목 출전 횟수 65회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 팀 메달은 △금메달 6개 △은메달 6개 △동메달 5개로 모두 17개다.
고양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접영 16회 △자유형 16회 △배영 15회 △평영 15회 △혼계영 2회 △계영 1회 순이었고, 김민혁이 출전한 접영과 배영이 이 가운데 31회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 성인부에는 25개 팀이 이름을 올렸고, 이들 팀 소속 선수 454명이 모두 792회 도약했다.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구성됐다.
영법별 성인부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다. 도약 수도 영법마다 선수 수와 같아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였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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