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석, 접영 50m 34초 95·배영 50m 41초 27 기록,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4그룹 1부
【경기】 김범석(광주시)이 9월 12일 남자 접영 50m를 34초 95에 끝내 8위를 차지했다. 배영 50m는 41초 27, 9위로 마쳤다. 두 종목은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 일정에 포함돼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김범석은 남자 4그룹 1부로 출전했다. 접영과 배영은 모두 예선 없이 결승 한 번으로 순위를 가렸고, 같은 조에서 함께 출발대에 오른 인원은 접영 18명, 배영 13명이었다.
접영 50m 34초 95, 8위, 배영 50m 41초 27, 9위
접영 50m 4그룹 1부 결승(108조)에서 김범석은 34초 95에 벽을 찍어 8위로 경기를 마쳤다. 남자 접영 50m에는 105명이 출전했고 도약은 106회였다. 광주시는 김범석을 포함한 6명이 이 종목에 나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얻었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이우빈(군포시)의 26초 61이었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미하일 베코비셰프(Mikhail Vekovishchev)가 2025년 작성한 23초 15로 백인철이 2023년 세운 남자 한국기록과 같다. 세계기록은 고보로프(Andriy GOVOROV·우크라이나)의 22초 27(2018년)이고, 접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여자 한국기록은 정소은이 2019년 작성한 26초 26이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서재영이 2025년 작성한 25초 79로, 이날 김범석의 34초 95는 이 기록에 9초 16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4초 95 | 김범석(광주시) · 남자 4그룹 1부 결승 · 8위 |
| 세계기록 | 22초 27 | 고보로프(우크라이나) · 2018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3초 15 | Mikhail Vekovishchev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5초 79 | 서재영 · 2025 |
배영 50m 4그룹 1부 결승(124조)에서는 41초 27을 찍어 9위에 자리했다. 남자 배영 50m 출전 선수는 78명, 도약은 78회였으며 광주시 선수 2명이 이 종목에서 동메달 1개를 보탰다.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은 강민우(안산시)의 31초 54로 집계됐다.
배영 50m를 마스터즈 무대로 좁혀 보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정수가 2019년 작성한 27초 22다. 세계마스터즈기록은 안톤 부티모프(Anton Butymov)의 25초 44(2016년)이며, 세계기록은 콜레스니코프(Kliment KOLESNIKOV·러시아)가 2023년 세운 23초 55다. 올림픽 기록은 접영과 마찬가지로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남자 윤지환(24초 48)과 여자 김승원(27초 71)이 모두 2025년에 작성했다. 이날 김범석의 41초 27은 한국마스터즈기록과 14초 05 차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1초 27 | 김범석(광주시) · 남자 4그룹 1부 결승 · 9위 |
| 세계기록 | 23초 55 | 콜레스니코프(러시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44 | Anton Butymov · 2016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22 | 안정수 · 2019 |
광주시, 메달 9개
김범석이 속한 광주시는 성인부에서 선수 20명이 출전해 종목 출전 횟수 34회를 채웠다. 팀이 이번 대회에서 거둔 메달은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5개로 모두 9개다.
광주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접영 11회 △자유형 9회 △배영 5회 △평영 5회 △혼계영 2회 △계영 2회였다. 김범석이 나선 접영과 배영에서 이 가운데 16회가 나왔다.
이번 대회 성인부 규모는 25개 팀, 선수 454명이었다. 이들이 남긴 도약은 모두 792회였고,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짜였다.
성인부의 영법별 참가 선수를 보면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다. 도약도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영법별 참가 선수 수와 같은 값이었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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