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애, 접영 50m 45초 09·평영 50m 51초 31로 역영,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여자 3그룹 1부
【경기】 김선애(파주시)가 9월 12일 여자 접영 50m와 평영 50m를 헤엄쳤다. 기록은 접영 45초 09, 평영 51초 31이고 순위는 각각 14위와 15위였다. 두 레이스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 경기로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김선애는 여자 3그룹 1부 소속으로 출전했다. 두 종목은 예선 없이 결승 한 경기로 순위를 가렸는데, 같은 조에 배정돼 함께 레이스를 펼친 인원은 접영 19명, 평영 15명이었다.
접영 50m 45초 09, 14위, 평영 50m 51초 31, 15위
접영 50m 3그룹 1부 결승(111조)에서 김선애는 45초 09에 터치패드를 찍어 14위를 차지했다. 여자 접영 50m에는 85명이 출전해 85회 도약했으며, 파주시에서는 김선애를 포함한 6명이 이 종목에 나서 동메달 1개를 얻었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채수경(부천시)의 29초 50이었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구로키 마사코(Masako Kuroki)가 2019년 작성한 26초 32다. 세계기록은 셰스트룀(Sarah SJOSTROM·스웨덴)의 24초 43(2014년)이며, 접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여자 정소은이 2019년 작성한 26초 26, 남자 백인철이 2023년 작성한 23초 15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오윤지가 2024년 작성한 29초 87로, 이날 김선애의 45초 09는 이 기록에 15초 22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5초 09 | 김선애(파주시) · 여자 3그룹 1부 결승 · 14위 |
| 세계기록 | 24초 43 | 셰스트룀(스웨덴) · 2014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6초 32 | Masako Kuroki · 2019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9초 87 | 오윤지 · 2024 |
평영 50m 3그룹 1부 결승(143조)에서는 51초 31로 15위를 기록했다. 여자 평영 50m 출전 선수는 80명, 도약은 80회였고 파주시 선수는 김선애를 포함해 4명이 나섰다.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은 고희경(김포시)의 35초 34로 집계됐다.
평영 50m도 마스터즈 기록부터 보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고희경이 2022년 작성한 35초 07이고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대니엘 허먼(Danielle Herrmann)이 같은 해 세운 31초 35다. 세계기록은 메일루티테(Rūta MEILUTYTE·리투아니아)가 2023년 세운 29초 16이고, 올림픽 기록은 접영처럼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남자 최동열(2025년) 26초 75, 여자 김달은(2009년) 31초 08이다. 이날 김선애의 51초 31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6초 24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51초 31 | 김선애(파주시) · 여자 3그룹 1부 결승 · 15위 |
| 세계기록 | 29초 16 | 메일루티테(리투아니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31초 08 | 김달은 · 2009 |
| 한국기록(남) | 26초 75 | 최동열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31초 35 | Danielle Herrmann · 2022 |
| 한국마스터즈기록 | 35초 07 | 고희경 · 2022 |
파주시, 메달 11개
김선애가 속한 파주시는 성인부에서 선수 31명이 나서 종목 출전 횟수 55회를 남겼다. 이번 대회 파주시 메달은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5개로 모두 11개였다.
파주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자유형 16회 △접영 14회 △배영 13회 △평영 8회 △계영 2회 △혼계영 2회 순이다. 김선애가 출전한 접영과 평영이 합쳐 22회를 차지했다.
성인부로 한정해 보면 이번 대회에는 25개 팀에서 선수 454명이 나섰고, 이들의 도약은 모두 792회를 기록했다.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구성됐다.
성인부의 영법별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었고, 도약도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같은 수치였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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