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훈, 자유형 50m 30초 27 11위… 접영 50m 33초 30 12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3그룹 1부
【경기】 김세훈(파주시)이 9월 12일 자유형 50m와 접영 50m에 잇달아 나섰다. 자유형은 30초 27로 11위, 접영은 33초 30으로 12위였고 두 종목 모두 남자 3그룹 1부 결승이었다. 대회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으로, 경영 경기는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김세훈은 이날 남자 3그룹 1부 소속으로 두 종목에 출전했다. 순위는 종목마다 결승 한 경기로 정해졌으며, 김세훈이 뛴 조의 인원은 자유형 18명, 접영 21명으로 두 조 모두 배정 인원 전원이 출발대에 섰다.
자유형 50m 30초 27, 11위, 접영 50m 33초 30, 12위
자유형 50m 3그룹 1부 결승(155조)에서 김세훈은 30초 27에 벽을 찍어 11위를 차지했다. 남자 자유형 50m에는 116명이 출전해 117회의 도약이 이뤄졌고, 파주시는 김세훈을 포함한 8명을 내보내 이 종목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1개씩 가져왔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최홍준(파주시)의 23초 95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이병주가 2023년 작성한 23초 83이고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롤랜드 쇼먼(Roland Schoeman)의 22초 13(2013년)이다. 한국기록은 남자 지유찬이 2025년 세운 21초 66, 여자 허연경이 2023년 세운 24초 97이다. 올림픽기록은 드레슬(Caeleb DRESSEL·미국)의 21초 07(2021년)이며, 세계기록은 매커보이(Cameron McEVOY·호주)가 2026년 작성한 20초 88이다. 이날 김세훈의 30초 27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6초 44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0초 27 | 김세훈(파주시) · 남자 3그룹 1부 결승 · 11위 |
| 세계기록 | 20초 88 | 매커보이(호주) · 2026 |
| 올림픽기록 | 21초 07 | 드레슬(미국) · 2021 |
| 한국기록(여) | 24초 97 | 허연경 · 2023 |
| 한국기록(남) | 21초 66 | 지유찬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2초 13 | Roland Schoeman · 2013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3초 83 | 이병주 · 2023 |
이어 나선 접영 50m 3그룹 1부 결승(107조)에서는 33초 30을 기록해 12위로 경기를 마쳤다. 남자 접영 50m 출전 선수는 105명, 도약은 106회였다. 파주시 선수 8명이 이 종목에 출전해 금·은메달 1개씩을 따냈으며,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은 이우빈(군포시)의 26초 61이다.
접영 50m도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세계마스터즈기록 23초 15는 미하일 베코비셰프(Mikhail Vekovishchev)가 2025년 작성했는데 백인철이 2023년 세운 한국기록(남)과 같다. 여자 한국기록은 정소은이 2019년 세운 26초 26이다. 세계기록은 고보로프(Andriy GOVOROV·우크라이나)의 22초 27(2018년)이고, 접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서재영이 2025년 작성한 25초 79로, 이날 김세훈의 33초 30은 이 기록에 7초 51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3초 30 | 김세훈(파주시) · 남자 3그룹 1부 결승 · 12위 |
| 세계기록 | 22초 27 | 고보로프(우크라이나) · 2018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3초 15 | Mikhail Vekovishchev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5초 79 | 서재영 · 2025 |
파주시, 메달 11개
김세훈의 소속팀 파주시는 성인부에서 선수 31명이 나서 종목 출전 횟수 55회를 채웠다. 메달은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5개로 모두 11개를 모았다.
파주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자유형 16회 △접영 14회 △배영 13회 △평영 8회 △계영 2회 △혼계영 2회였다. 김세훈이 출전한 자유형과 접영이 이 가운데 30회로, 팀 출전의 절반을 넘는다.
성인부로 한정하면 이번 대회 참가 규모는 25개 팀, 선수 454명이었다. 이들이 남긴 도약은 792회이며,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구성됐다.
영법별로 보면 성인부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었다. 도약 수 역시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집계됐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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