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미, 접영 50m 33초 57·배영 50m 33초 68, 금메달 2관왕,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여자 2그룹 2부
【경기】 김용미(이천시)가 9월 12일 여자 접영 50m와 배영 50m를 석권했다. 접영 33초 57, 배영 33초 68로 여자 2그룹 2부 2관왕이다. 이날 경기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 종목으로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김용미는 여자 2그룹 2부 소속으로 접영 50m와 배영 50m 두 종목에 출전했다. 두 종목 모두 결승 한 경기로 순위를 매겼으며, 같은 조 인원은 접영 6명, 배영 11명이었다.
접영 50m 33초 57, 금메달, 배영 50m 33초 68, 금메달
접영 50m 2그룹 2부 결승(118조)에서 김용미는 33초 57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여자 접영 50m에는 85명이 출전해 85회 도약했고, 이천시에서는 김용미를 포함한 3명이 이 종목에 나섰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채수경(부천시)의 29초 50이었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오윤지가 2024년 작성한 29초 87이고 세계마스터즈기록은 구로키 마사코(Masako Kuroki)의 26초 32(2019년)다. 한국기록은 여자 정소은이 2019년 세운 26초 26, 남자 백인철이 2023년 세운 23초 15다. 세계기록은 셰스트룀(Sarah SJOSTROM·스웨덴)이 2014년 작성한 24초 43이며, 접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이날 김용미의 33초 57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3초 70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3초 57 | 김용미(이천시) · 여자 2그룹 2부 결승 · 금메달 |
| 세계기록 | 24초 43 | 셰스트룀(스웨덴) · 2014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6초 32 | Masako Kuroki · 2019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9초 87 | 오윤지 · 2024 |
배영 50m 2그룹 2부 결승(134조)에서도 33초 68로 정상에 올랐다. 여자 배영 50m 출전 인원은 89명, 도약은 89회였으며 이천시 선수 3명이 이 종목에서 금메달 2개를 가져갔다. 이 기록은 부를 나누지 않은 여자 배영 50m 전체 1위 기록이기도 하다.
배영 50m도 마스터즈 기록부터 보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모로누키 에미(Emi Moronuki)가 2018년 작성한 28초 39다. 세계기록은 매키언(Kaylee McKEOWN·호주)의 26초 86(2023년)이고, 올림픽 기록은 접영과 마찬가지로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여자 김승원(27초 71)과 남자 윤지환(24초 48) 모두 2025년에 작성됐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소진이 2023년 세운 31초 90으로, 이날 김용미의 33초 68은 이 기록에 1초 78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3초 68 | 김용미(이천시) · 여자 2그룹 2부 결승 · 금메달 |
| 세계기록 | 26초 86 | 매키언(호주)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8초 39 | Emi Moronuki · 2018 |
| 한국마스터즈기록 | 31초 90 | 안소진 · 2023 |
이천시, 금메달 3개
김용미가 속한 이천시는 성인부에 선수 19명을 내보냈고, 종목 출전 횟수는 34회였다. 메달은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로 모두 8개이며, 금메달 3개 가운데 2개가 김용미의 접영과 배영에서 나왔다.
이천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자유형 11회 △배영 9회 △접영 8회 △평영 4회 △혼계영 1회 △계영 1회였다. 김용미가 출전한 접영과 배영에서 그중 17회가 나왔다.
성인부만 놓고 보면 이번 대회에는 25개 팀의 선수 454명이 출전했다. 이들의 도약은 모두 792회였고,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짜였다.
성인부 영법별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다. 영법별 도약은 이와 같은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집계됐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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