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경, 배영 50m 47초 38 10위·자유형 50m 36초 81 12위로 역영,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여자 3그룹 1부
【경기】 김인경(안산시)이 9월 12일 여자 배영 50m와 자유형 50m 두 종목을 치렀다. 경기도 광주시에서 열린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 레이스로,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기록은 배영 47초 38, 자유형 36초 81이다.
김인경은 여자 3그룹 1부에서 배영 50m와 자유형 50m 두 종목에 나섰다. 두 종목 모두 결승 한 경기로 순위를 가렸고, 같은 조에 편성된 인원은 배영 19명, 자유형 18명이었다.
배영 50m 47초 38, 10위, 자유형 50m 36초 81, 12위
배영 50m 3그룹 1부 결승(127조)에서 김인경은 47초 38에 터치패드를 찍어 10위를 기록했다. 여자 배영 50m에는 89명이 출전해 89회 도약했고, 안산시에서는 김인경을 포함한 5명이 이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김용미(이천시)의 33초 68이었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소진이 2023년 작성한 31초 90이다.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모로누키 에미(Emi Moronuki)가 2018년 세운 28초 39이고, 세계기록은 매키언(Kaylee McKEOWN·호주)의 26초 86(2023년)이다. 배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여자 김승원의 27초 71, 남자 윤지환의 24초 48로 둘 다 2025년에 세워졌다. 이날 김인경의 47초 38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5초 48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7초 38 | 김인경(안산시) · 여자 3그룹 1부 결승 · 10위 |
| 세계기록 | 26초 86 | 매키언(호주)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8초 39 | Emi Moronuki · 2018 |
| 한국마스터즈기록 | 31초 90 | 안소진 · 2023 |
자유형 50m 3그룹 1부 결승(159조)에서는 36초 81에 레이스를 마쳐 12위에 자리했다. 여자 자유형 50m 출전 인원은 107명, 도약은 107회였으며 안산시 선수는 김인경을 포함해 3명이었다.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은 채수경(부천시)의 28초 42다.
자유형 50m도 마스터즈 기록부터 보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레베카 가이(Rebecca Guy)가 2025년 작성한 25초 33이다. 세계기록은 그레천 월시(Gretchen Walsh·미국)가 2026년 세운 23초 55, 올림픽기록은 셰스트룀(Sarah SJOSTROM·스웨덴)의 23초 66(2024년)이다. 한국기록은 남자 지유찬(2025년)이 21초 66, 여자 허연경(2023년)이 24초 97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남상지가 2023년 세운 27초 94로, 이날 김인경의 36초 81은 이 기록에 8초 87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6초 81 | 김인경(안산시) · 여자 3그룹 1부 결승 · 12위 |
| 세계기록 | 23초 55 | 월시(미국) · 2026 |
| 올림픽기록 | 23초 66 | 셰스트룀(스웨덴) · 2024 |
| 한국기록(여) | 24초 97 | 허연경 · 2023 |
| 한국기록(남) | 21초 66 | 지유찬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33 | Rebecca Guy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94 | 남상지 · 2023 |
안산시, 금메달 1개
김인경이 속한 안산시는 이번 대회 성인부에 선수 19명을 내보냈고, 이들이 남긴 종목 출전 횟수는 모두 33회였다. 팀이 거둔 메달은 금메달 1개로 집계됐다.
안산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자유형 10회 △배영 9회 △접영 7회 △평영 3회 △혼계영 2회 △계영 2회 순이었다. 김인경이 출전한 자유형과 배영이 이 가운데 19회를 차지했다.
성인부로 한정하면 이번 대회에는 25개 팀에서 선수 454명이 나섰다. 도약은 모두 792회가 이뤄졌고,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구성됐다.
성인부 참가 선수를 영법별로 보면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다. 영법별 도약은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참가 선수 수와 모두 같았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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