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접영 50m 30초 16·자유형 50m 28초 08로 역영,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1그룹 1부
【경기】 김지원(파주시)이 9월 12일 접영 50m와 자유형 50m 레이스를 모두 마쳤다. 남자 1그룹 1부로 출전한 두 경기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 일정에 포함돼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접영에서는 30초 16, 자유형에서는 28초 08에 터치패드를 찍었다.
김지원이 이날 출전한 종목은 접영 50m와 자유형 50m다. 순위는 두 종목 모두 예선 없이 결승 한 경기로 정해졌으며, 같은 조에 배정된 인원은 접영 14명, 자유형 19명이었다.
접영 50m 30초 16, 6위, 자유형 50m 28초 08, 10위
접영 50m 1그룹 1부 결승(105조)에서 김지원은 30초 16으로 6위를 차지했다. 남자 접영 50m에는 105명이 나서 106회의 도약이 이뤄졌고, 파주시에서는 김지원을 포함해 8명이 이 종목에 출전했다. 부를 나누지 않은 전체 1위는 이우빈(군포시)의 26초 61이었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미하일 베코비셰프(Mikhail Vekovishchev)가 2025년 작성한 23초 15로 백인철이 2023년 세운 한국기록(남)과 같다. 한국기록(여)은 정소은의 26초 26(2019년)이다. 세계기록은 고보로프(Andriy GOVOROV·우크라이나)가 2018년 세운 22초 27인데, 접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서재영이 2025년 작성한 25초 79로, 이날 김지원의 30초 16은 이 기록에 4초 37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0초 16 | 김지원(파주시) · 남자 1그룹 1부 결승 · 6위 |
| 세계기록 | 22초 27 | 고보로프(우크라이나) · 2018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3초 15 | Mikhail Vekovishchev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5초 79 | 서재영 · 2025 |
자유형 50m 1그룹 1부 결승(153조)에 나선 김지원은 28초 08로 10위를 기록했다. 남자 자유형 50m 출전 인원은 116명, 도약은 117회였으며 파주시 선수는 그중 8명이었다. 이 종목 전체 1위는 같은 파주시의 최홍준으로, 기록은 23초 95였다.
자유형 50m도 마스터즈 부문으로 좁혀 보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이병주가 2023년 작성한 23초 83,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롤랜드 쇼먼(Roland Schoeman)이 2013년 작성한 22초 13이다. 올림픽기록은 드레슬(Caeleb DRESSEL·미국)이 2021년 세운 21초 07이고, 세계기록은 매커보이(Cameron McEVOY·호주)의 20초 88(2026년)이다. 한국기록은 남자 지유찬이 2025년 세운 21초 66, 여자 허연경이 2023년 세운 24초 97이다. 이날 김지원의 28초 08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4초 25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28초 08 | 김지원(파주시) · 남자 1그룹 1부 결승 · 10위 |
| 세계기록 | 20초 88 | 매커보이(호주) · 2026 |
| 올림픽기록 | 21초 07 | 드레슬(미국) · 2021 |
| 한국기록(여) | 24초 97 | 허연경 · 2023 |
| 한국기록(남) | 21초 66 | 지유찬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2초 13 | Roland Schoeman · 2013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3초 83 | 이병주 · 2023 |
파주시, 메달 11개
김지원의 소속팀 파주시는 성인부에서 선수 31명이 출전해 종목 출전 횟수 55회를 채웠다. 메달은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5개를 더해 모두 11개였다.
파주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자유형 16회 △접영 14회 △배영 13회 △평영 8회 △계영 2회 △혼계영 2회였다. 김지원이 뛴 자유형과 접영을 합하면 30회로, 팀 전체 출전 횟수의 절반을 넘는다.
이번 대회 성인부 규모는 25개 팀, 참가 선수 454명이다. 이들이 남긴 도약은 모두 792회였고, 경영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짜였다.
영법별 성인부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으로 집계됐다. 도약 수는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영법마다 참가 선수 수와 같았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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