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정, 평영 50m 47초 91 13위… 접영 50m 49초 41 16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여자 3그룹 1부
【경기】 김혜정(광주시)이 9월 12일 여자 평영 50m를 47초 91에 마쳤다. 접영 50m에서는 49초 41이 나왔다. 여자 3그룹 1부 순위는 평영 13위, 접영 16위다. 두 레이스가 열린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 일정은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김혜정은 여자 3그룹 1부 소속으로 평영 50m와 접영 50m에 출전했다. 두 종목 모두 결승 한 경기로 순위를 매겼으며, 같은 조에 배정된 선수는 평영 15명, 접영 19명이었다.
평영 50m 47초 91, 13위, 접영 50m 49초 41, 16위
3그룹 1부 결승(143조)에서 김혜정은 47초 91에 터치패드를 찍어 13위에 자리했다. 여자 평영 50m에는 80명이 출전해 80회 도약했고, 광주시에서는 김혜정을 포함해 3명이 이 종목에 나섰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고희경(김포시)의 35초 34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고희경이 2022년 작성한 35초 07이고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대니엘 허먼(Danielle Herrmann)이 2022년 세운 31초 35다. 세계기록은 메일루티테(Rūta MEILUTYTE·리투아니아)의 29초 16(2023년)으로, 평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여자 김달은(2009년)이 31초 08, 남자 최동열(2025년)이 26초 75를 보유하고 있다. 이날 김혜정의 47초 91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2초 84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7초 91 | 김혜정(광주시) · 여자 3그룹 1부 결승 · 13위 |
| 세계기록 | 29초 16 | 메일루티테(리투아니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31초 08 | 김달은 · 2009 |
| 한국기록(남) | 26초 75 | 최동열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31초 35 | Danielle Herrmann · 2022 |
| 한국마스터즈기록 | 35초 07 | 고희경 · 2022 |
접영 50m 3그룹 1부 결승(111조)에 나선 김혜정은 49초 41로 16위를 기록했다. 여자 접영 50m 출전 인원은 85명, 도약은 85회였으며 광주시 선수는 5명이었다.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은 채수경(부천시)의 29초 50이었다.
접영 50m도 마스터즈 부문으로 좁혀 보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구로키 마사코(Masako Kuroki)가 2019년 작성한 26초 32다. 한국기록은 여자 정소은이 2019년 세운 26초 26, 남자 백인철이 2023년 세운 23초 15이며, 세계기록은 셰스트룀(Sarah SJOSTROM·스웨덴)의 24초 43(2014년)이다. 올림픽 기록은 평영과 마찬가지로 아직 없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오윤지가 2024년 작성한 29초 87로, 이날 김혜정의 49초 41은 이 기록에 19초 54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9초 41 | 김혜정(광주시) · 여자 3그룹 1부 결승 · 16위 |
| 세계기록 | 24초 43 | 셰스트룀(스웨덴) · 2014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6초 32 | Masako Kuroki · 2019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9초 87 | 오윤지 · 2024 |
광주시, 메달 9개
김혜정이 속한 광주시는 성인부에 선수 20명을 내보냈고, 이들의 종목 출전 횟수는 34회였다. 메달은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5개로 모두 9개를 거뒀다.
광주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접영 11회 △자유형 9회 △평영 5회 △배영 5회 △계영 2회 △혼계영 2회 순이다. 김혜정이 출전한 접영과 평영을 합하면 16회로, 접영은 팀에서 출전 횟수가 가장 많은 영법이다.
성인부만 놓고 보면 이번 대회에는 25개 팀 선수 454명이 출전해 모두 792회 도약했다. 경영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짜였다.
영법별 성인부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다. 도약 수는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참가 선수 수와 같았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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