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종체, 배영 50m 42초 70 동메달… 평영 50m 42초 96 5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4그룹 2부
【경기】 문종체(이천시)가 9월 12일 배영 50m에서 3위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기록은 42초 70으로, 남자 4그룹 2부 동메달이다. 평영 50m에서는 42초 96으로 5위에 자리했다. 대회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며, 경영은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문종체는 남자 4그룹 2부에서 배영 50m와 평영 50m 두 종목을 치렀다. 예선 없이 결승 한 번으로 순위가 정해졌고, 같은 조 인원은 배영 10명, 평영 9명이었다.
배영 50m 42초 70, 동메달, 평영 50m 42초 96, 5위
4그룹 2부 결승(132조)에서 문종체는 42초 70을 기록해 메달을 손에 넣었다. 남자 배영 50m에는 78명이 출전해 78회 도약했으며, 이천시에서는 문종체를 포함해 6명이 이 종목에 나섰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강민우(안산시)의 31초 54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정수가 2019년 작성한 27초 22다. 세계마스터즈기록은 안톤 부티모프(Anton Butymov)가 2016년 세운 25초 44이고, 세계기록은 콜레스니코프(Kliment KOLESNIKOV·러시아)의 23초 55(2023년)다. 배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남자 윤지환의 24초 48, 여자 김승원의 27초 71로 모두 2025년에 나왔다. 이날 문종체의 42초 70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5초 48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2초 70 | 문종체(이천시) · 남자 4그룹 2부 결승 · 동메달 |
| 세계기록 | 23초 55 | 콜레스니코프(러시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44 | Anton Butymov · 2016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22 | 안정수 · 2019 |
평영 50m는 4그룹 2부 결승(148조)에서 열렸고, 문종체는 42초 96에 레이스를 마쳐 5위를 기록했다. 남자 평영 50m 출전 선수는 74명, 도약은 74회였으며 이천시 선수는 이 가운데 3명이었다. 이 종목에서 가장 빠른 기록은 김태훈(수원시)의 31초 56이었다.
평영 50m 세계기록은 피티(Adam PEATY·영국)가 2017년 작성한 25초 95다. 올림픽 기록은 배영과 마찬가지로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남자 최동열(2025년) 26초 75, 여자 김달은(2009년) 31초 08이다. 마스터즈 무대로 좁히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키릴 스트렐니코프(Kirill Strelnikov)의 27초 21(2021년)이며,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이동혁이 2023년 작성한 29초 29다. 이날 문종체의 42초 96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3초 67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2초 96 | 문종체(이천시) · 남자 4그룹 2부 결승 · 5위 |
| 세계기록 | 25초 95 | 피티(영국) · 2017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31초 08 | 김달은 · 2009 |
| 한국기록(남) | 26초 75 | 최동열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7초 21 | Kirill Strelnikov · 2021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9초 29 | 이동혁 · 2023 |
이천시, 메달 8개
문종체가 속한 이천시는 성인부에 선수 19명을 내세워 종목 출전 횟수 34회를 남겼다. 메달은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 모두 8개였고 문종체의 배영 동메달이 이 가운데 포함됐다.
이천시 선수들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자유형 11회 △배영 9회 △접영 8회 △평영 4회 △혼계영 1회 △계영 1회였다. 문종체가 나선 배영과 평영을 합하면 13회다.
대회 성인부 규모는 25개 팀, 선수 454명이었다. 이들이 남긴 도약은 792회였고,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짜였다.
성인부 참가 선수를 영법별로 나누면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다. 도약 수도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같았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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