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재, 배영 50m 43초 30 5위… 자유형 50m 34초 80 10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3그룹 2부
【경기】 박성재(이천시)가 9월 12일 배영 50m를 43초 30에 헤엄쳤다. 자유형 50m에서는 34초 80에 터치패드를 찍었다. 남자 3그룹 2부에서 두 종목 순위는 5위와 10위다. 이 레이스들이 포함된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은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박성재는 남자 3그룹 2부에 출전해 배영 50m와 자유형 50m 두 경기를 소화했다. 순위는 두 종목 모두 결승 한 번으로 매겨졌으며, 같은 조에 나선 선수는 배영과 자유형 모두 11명이었다.
배영 50m 43초 30, 5위, 자유형 50m 34초 80, 10위
배영 50m 3그룹 2부 결승(131조)에서 박성재는 43초 30으로 5위를 차지했다. 남자 배영 50m에는 78명이 출전해 78회 도약했고, 이천시에서는 박성재를 포함해 6명이 이 종목에 뛰어들었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강민우(안산시)의 31초 54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안톤 부티모프(Anton Butymov)가 2016년 작성한 25초 44이고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정수의 27초 22(2019년)다. 세계기록은 콜레스니코프(Kliment KOLESNIKOV·러시아)가 2023년 세운 23초 55다. 배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남자 윤지환의 24초 48, 여자 김승원의 27초 71이며 둘 다 2025년에 작성됐다. 이날 박성재의 43초 30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6초 08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3초 30 | 박성재(이천시) · 남자 3그룹 2부 결승 · 5위 |
| 세계기록 | 23초 55 | 콜레스니코프(러시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44 | Anton Butymov · 2016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22 | 안정수 · 2019 |
자유형 50m 3그룹 2부 결승(163조)에서는 34초 80에 벽을 찍어 10위에 자리했다. 남자 자유형 50m 출전 선수는 116명, 도약은 117회였으며 이천시는 6명을 이 종목에 출전시켰다. 이 종목에서 가장 빠른 기록은 최홍준(파주시)의 23초 95였다.
자유형 50m는 한국기록부터 보면 남자 지유찬이 2025년 세운 21초 66, 여자 허연경이 2023년 세운 24초 97이다. 세계기록은 매커보이(Cameron McEVOY·호주)의 20초 88(2026년), 올림픽기록은 드레슬(Caeleb DRESSEL·미국)의 21초 07(2021년)이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이병주가 2023년 작성한 23초 83이고,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롤랜드 쇼먼(Roland Schoeman)이 2013년 세운 22초 13이다. 이날 박성재의 34초 80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0초 97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4초 80 | 박성재(이천시) · 남자 3그룹 2부 결승 · 10위 |
| 세계기록 | 20초 88 | 매커보이(호주) · 2026 |
| 올림픽기록 | 21초 07 | 드레슬(미국) · 2021 |
| 한국기록(여) | 24초 97 | 허연경 · 2023 |
| 한국기록(남) | 21초 66 | 지유찬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2초 13 | Roland Schoeman · 2013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3초 83 | 이병주 · 2023 |
이천시, 금메달 3개 포함 메달 8개
박성재가 속한 이천시는 성인부에서 선수 19명을 내보냈고, 종목 출전 횟수는 34회로 집계됐다. 메달은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더해 모두 8개였다.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로 보면 이천시는 △자유형 11회 △배영 9회 △접영 8회 △평영 4회 △계영 1회 △혼계영 1회였다. 박성재가 뛴 자유형과 배영이 그중 20회다.
이번 대회 성인부에는 선수 454명이 출전했다. 참가 팀은 25개, 도약은 792회였으며,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짜였다.
성인부 참가 선수는 영법별로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었다. 도약은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선수 수와 영법마다 같았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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