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준, 배영 50m 34초 92·접영 50m 31초 86으로 역영,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1그룹 1부
【경기】 박성준(남양주시)이 9월 12일 남자 배영 50m에서 34초 92로 5위에 자리했다. 같은 날 접영 50m는 31초 86으로 8위였다. 두 종목 모두 남자 1그룹 1부 결승으로,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대회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다.
남자 1그룹 1부 소속인 박성준은 이날 배영 50m와 접영 50m 두 종목에 출전해 두 레이스를 모두 마쳤다. 한 조 인원은 배영 8명, 접영 14명이었고, 예선 없이 결승 한 번으로 순위가 정해졌다.
배영 50m 34초 92, 5위, 접영 50m 31초 86, 8위
배영 50m 1그룹 1부 결승(121조)에서 박성준은 34초 92에 터치패드를 찍었다. 순위는 5위였다. 남자 배영 50m에는 78명이 출전해 78회 도약했으며, 남양주시에서는 박성준을 포함해 6명이 이 종목에 나섰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강민우(안산시)의 31초 54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정수가 2019년 작성한 27초 22다. 세계마스터즈기록은 안톤 부티모프(Anton Butymov)의 25초 44(2016년)이고, 세계기록은 콜레스니코프(Kliment KOLESNIKOV·러시아)가 2023년 세운 23초 55다. 한국기록은 남자 윤지환과 여자 김승원이 2025년에 작성한 24초 48, 27초 71이다. 배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이날 박성준의 34초 92는 한국마스터즈기록에 7초 70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4초 92 | 박성준(남양주시) · 남자 1그룹 1부 결승 · 5위 |
| 세계기록 | 23초 55 | 콜레스니코프(러시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44 | Anton Butymov · 2016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22 | 안정수 · 2019 |
접영 50m 1그룹 1부 결승(105조)에서는 31초 86으로 8위를 기록했다. 남자 접영 50m 출전 인원은 105명, 도약은 106회였고 남양주시 선수는 7명이었다.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은 이우빈(군포시)의 26초 61이었다.
접영 50m 세계기록은 고보로프(Andriy GOVOROV·우크라이나)가 2018년 작성한 22초 27이며, 올림픽 기록은 배영과 마찬가지로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여자 정소은(2019년) 26초 26, 남자 백인철(2023년) 23초 15인데, 남자 한국기록은 미하일 베코비셰프(Mikhail Vekovishchev)가 2025년 작성한 세계마스터즈기록과 같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서재영의 25초 79(2025년)다. 이날 박성준의 31초 86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6초 07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1초 86 | 박성준(남양주시) · 남자 1그룹 1부 결승 · 8위 |
| 세계기록 | 22초 27 | 고보로프(우크라이나) · 2018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3초 15 | Mikhail Vekovishchev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5초 79 | 서재영 · 2025 |
남양주시, 금메달 4개 포함 메달 9개
박성준이 속한 남양주시는 이번 대회 성인부에 선수 31명을 내보냈다. 이들이 남긴 종목 출전 횟수는 52회였고, 팀 메달은 △금메달 4개 △동메달 5개로 모두 9개가 집계됐다.
남양주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자유형 15회 △평영 11회 △접영 11회 △배영 11회 △혼계영 2회 △계영 2회였다. 박성준이 출전한 배영과 접영을 더하면 22회가 된다.
성인부로 좁혀 보면 이번 대회에는 25개 팀 454명이 출전해 도약 792회를 남겼다. 종목 구성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였다.
성인부 참가 선수는 영법별로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다. 도약은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선수 수와 같은 수치가 나왔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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