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우, 자유형 50m 29초 84·접영 50m 36초 68로 역영,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2그룹 2부
【경기】 박정우(광명시)가 9월 12일 자유형 50m에서 29초 84에 터치패드를 찍었다. 남자 2그룹 2부 6위 기록이며, 접영 50m에서는 36초 68로 9위였다. 박정우가 나선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 경기는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박정우는 남자 2그룹 2부에서 자유형 50m와 접영 50m 두 종목에 나섰다. 순위는 두 종목 모두 예선 없이 결승 한 번으로 매겨졌으며, 같은 조 배정 인원은 자유형과 접영 모두 11명이었다.
자유형 50m 29초 84, 6위, 접영 50m 36초 68, 9위
2그룹 2부 결승(162조)에서 박정우는 29초 84로 6위를 차지했다. 남자 자유형 50m에는 116명이 나서 117회의 도약이 이뤄졌고, 광명시에서는 박정우를 포함해 4명이 이 종목에 출전했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최홍준(파주시)의 23초 95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이병주가 2023년 작성한 23초 83이고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롤랜드 쇼먼(Roland Schoeman)의 22초 13(2013년)이다. 세계기록은 매커보이(Cameron McEVOY·호주)가 2026년 세운 20초 88, 올림픽기록은 드레슬(Caeleb DRESSEL·미국)이 2021년 세운 21초 07이다. 한국기록은 남자 지유찬(2025년)의 21초 66, 여자 허연경(2023년)의 24초 97로 남아 있다. 이날 박정우의 29초 84는 한국마스터즈기록에 6초 01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29초 84 | 박정우(광명시) · 남자 2그룹 2부 결승 · 6위 |
| 세계기록 | 20초 88 | 매커보이(호주) · 2026 |
| 올림픽기록 | 21초 07 | 드레슬(미국) · 2021 |
| 한국기록(여) | 24초 97 | 허연경 · 2023 |
| 한국기록(남) | 21초 66 | 지유찬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2초 13 | Roland Schoeman · 2013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3초 83 | 이병주 · 2023 |
접영 50m 2그룹 2부 결승(114조)에서는 36초 68에 레이스를 마쳐 9위에 자리했다. 남자 접영 50m 출전 인원은 105명, 도약은 106회였으며 광명시 선수는 그중 4명이었다.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은 이우빈(군포시)의 26초 61이었다.
접영 50m도 마스터즈 부문으로 좁혀 보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미하일 베코비셰프(Mikhail Vekovishchev)가 2025년 작성한 23초 15로 백인철이 2023년 세운 한국기록(남)과 같다. 세계기록은 고보로프(Andriy GOVOROV·우크라이나)의 22초 27(2018년)이고, 접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기록(여)은 정소은이 2019년 작성한 26초 26이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서재영이 2025년 작성한 25초 79로, 이날 박정우의 36초 68은 이 기록에 10초 89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6초 68 | 박정우(광명시) · 남자 2그룹 2부 결승 · 9위 |
| 세계기록 | 22초 27 | 고보로프(우크라이나) · 2018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3초 15 | Mikhail Vekovishchev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5초 79 | 서재영 · 2025 |
광명시, 메달 9개
박정우의 소속팀 광명시는 성인부에서 선수 13명이 출전해 종목 출전 횟수 24회를 기록했다. 팀 메달은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로 모두 9개였고, 이 가운데 자유형 50m에서 금메달 1개, 접영 50m에서 동메달 1개가 나왔다.
광명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자유형 8회 △접영 7회 △평영 5회 △배영 4회 순이었다. 박정우가 뛴 자유형과 접영이 팀 전체 24회 가운데 15회를 차지해 절반을 넘는다.
성인부 기준으로 보면 이번 대회에는 25개 팀에서 선수 454명이 출전했고, 도약은 792회로 집계됐다. 경기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짜였다.
성인부 참가 선수는 영법별로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다. 영법별 도약 수도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선수 수와 맞아떨어졌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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