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 배영 50m 43초 86·자유형 50m 34초 12로 역영,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4그룹 1부
【경기】 9월 12일 남자 4그룹 1부 배영 50m에 나선 박종일(시흥시)이 43초 86을 기록했다. 자유형 50m 기록은 34초 12였다. 순위는 배영 11위, 자유형 18위다. 두 경기 모두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 일정으로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박종일은 이날 배영 50m와 자유형 50m 두 종목을 치렀다. 순위는 예선 없이 결승 한 번으로 정해졌고, 같은 조 인원은 배영 13명, 자유형 21명으로 자유형 조가 8명 더 많았다.
배영 50m 43초 86, 11위, 자유형 50m 34초 12, 18위
배영 50m 4그룹 1부 결승(124조)에서 박종일은 43초 86에 터치패드를 찍어 11위로 경기를 마쳤다. 남자 배영 50m에는 78명이 출전해 78회 도약했고, 시흥시에서는 박종일을 포함해 3명이 이 종목에 나섰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강민우(안산시)의 31초 54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안톤 부티모프(Anton Butymov)가 2016년 작성한 25초 44다. 한국기록은 남자 윤지환 24초 48, 여자 김승원 27초 71로 둘 다 2025년에 세워졌고, 세계기록은 콜레스니코프(Kliment KOLESNIKOV·러시아)의 23초 55(2023년)다. 배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정수가 2019년 작성한 27초 22로, 이날 박종일의 43초 86은 이 기록에 16초 64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3초 86 | 박종일(시흥시) · 남자 4그룹 1부 결승 · 11위 |
| 세계기록 | 23초 55 | 콜레스니코프(러시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44 | Anton Butymov · 2016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22 | 안정수 · 2019 |
자유형 50m에서 박종일은 4그룹 1부 결승(156조)에 나서 34초 12로 18위에 자리했다. 남자 자유형 50m 출전 선수는 116명, 도약은 117회였으며 시흥시 선수는 그중 6명이었다. 최홍준(파주시)의 23초 95가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이었다.
자유형 50m도 마스터즈 부문부터 보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이병주가 2023년 작성한 23초 83이고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롤랜드 쇼먼(Roland Schoeman)의 22초 13(2013년)이다. 올림픽기록은 드레슬(Caeleb DRESSEL·미국)이 2021년 세운 21초 07, 세계기록은 매커보이(Cameron McEVOY·호주)가 2026년 세운 20초 88이다. 한국기록은 남자 지유찬의 21초 66(2025년), 여자 허연경의 24초 97(2023년)이다. 이날 박종일의 34초 12는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0초 29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4초 12 | 박종일(시흥시) · 남자 4그룹 1부 결승 · 18위 |
| 세계기록 | 20초 88 | 매커보이(호주) · 2026 |
| 올림픽기록 | 21초 07 | 드레슬(미국) · 2021 |
| 한국기록(여) | 24초 97 | 허연경 · 2023 |
| 한국기록(남) | 21초 66 | 지유찬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2초 13 | Roland Schoeman · 2013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3초 83 | 이병주 · 2023 |
시흥시, 메달 5개
박종일이 속한 시흥시는 성인부에서 선수 19명이 나서 종목 출전 횟수 33회를 남겼다. 메달은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로 모두 5개였고, 그 가운데 은메달 1개가 남자 자유형 50m에서 나왔다.
시흥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접영 10회 △자유형 9회 △배영 7회 △평영 3회 △계영 2회 △혼계영 2회로 접영이 가장 많았다. 박종일이 뛴 배영과 자유형은 합쳐 16회다.
이번 대회 성인부만 놓고 보면 25개 팀에서 선수 454명이 출전했다. 이들의 도약은 모두 792회였으며,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꾸려졌다.
성인부 참가 선수는 영법별로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었다. 같은 순서로 도약을 세면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선수 수와 차이가 없었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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