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용환, 배영 50m 37초 55 역영,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3그룹 1부
【경기】 설용환(안양시)이 9월 12일 남자 배영 50m에서 37초 55를 기록했다. 3그룹 1부 결승에 나서 6위로 레이스를 마쳤다. 레이스가 펼쳐진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 일정은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설용환은 이번 대회에서 남자 3그룹 1부 배영 50m 한 종목에만 이름을 올렸다. 순위는 예선 없이 결승 한 경기로 정해졌고, 같은 조에는 12명이 배정돼 전원이 출발대에 섰다.
배영 50m 37초 55, 6위
3그룹 1부 결승(123조)에서 설용환은 37초 55에 터치패드를 찍었다. 남자 배영에는 모두 78명이 출전했으며 도약도 78회로 같았는데, 안양시에서 이 종목에 나선 선수는 설용환 한 명이었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강민우(안산시)의 31초 54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안톤 부티모프(Anton Butymov)가 2016년 작성한 25초 44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정수가 2019년 세운 27초 22로 남아 있다. 세계기록은 콜레스니코프(Kliment KOLESNIKOV·러시아)의 23초 55(2023년)이고, 배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남자 윤지환의 24초 48, 여자 김승원의 27초 71로 둘 다 2025년에 나왔다. 이날 설용환의 37초 55는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0초 33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7초 55 | 설용환(안양시) · 남자 3그룹 1부 결승 · 6위 |
| 세계기록 | 23초 55 | 콜레스니코프(러시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44 | Anton Butymov · 2016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22 | 안정수 · 2019 |
안양시, 동메달 1개
설용환이 속한 안양시는 성인부에 선수 9명을 내보냈고, 이들의 종목 출전 횟수는 모두 17회였다. 이번 대회에서 안양시 선수들이 가져간 메달은 동메달 1개로 집계됐다.
영법별로 나눠 보면 안양시의 종목 출전 횟수는 △배영 5회 △접영 5회 △자유형 4회 △평영 3회 순이었다. 설용환이 뛴 배영은 5회로, 접영과 함께 팀에서 가장 많은 출전 횟수를 남겼다.
이번 대회 성인부에는 25개 팀에서 선수 454명이 출전해 792회의 도약을 남겼다. 경영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까지 모두 6개로 짜였다.
성인부 참가 선수를 영법별로 보면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다. 도약 수 역시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선수 수와 일치했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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