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자, 접영 50m 47초 14와 평영 50m 50초 14로 두 종목 역영,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여자 4그룹 1부
【경기】 안성자(수원시)가 9월 12일 여자 접영 50m와 평영 50m 두 레이스를 마쳤다. 여자 4그룹 1부에서 접영은 47초 14로 7위, 평영은 50초 14로 11위였다.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경영 종목은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안성자는 여자 4그룹 1부 소속으로 접영 50m와 평영 50m 두 종목에 나섰다. 두 종목은 결승 한 번으로 순위를 가렸으며, 안성자와 같은 조에서 출발대에 선 인원은 접영 12명, 평영 15명이었다.
접영 50m 47초 14, 7위, 평영 50m 50초 14, 11위
4그룹 1부 결승(112조)으로 치른 접영 50m에서 안성자는 47초 14에 벽을 찍어 7위에 자리했다. 여자 접영 50m에는 85명이 출전해 85회 도약했고, 수원시에서는 안성자를 포함해 5명이 이 종목에 나섰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채수경(부천시)의 29초 50이었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구로키 마사코(Masako Kuroki)가 2019년 작성한 26초 32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오윤지의 29초 87(2024년)이고, 한국기록은 여자 정소은(2019년) 26초 26, 남자 백인철(2023년) 23초 15다. 세계기록은 셰스트룀(Sarah SJOSTROM·스웨덴)이 2014년 세운 24초 43이며, 접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이날 안성자의 47초 14는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7초 27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7초 14 | 안성자(수원시) · 여자 4그룹 1부 결승 · 7위 |
| 세계기록 | 24초 43 | 셰스트룀(스웨덴) · 2014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6초 32 | Masako Kuroki · 2019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9초 87 | 오윤지 · 2024 |
평영 50m 4그룹 1부 결승(144조)에서는 50초 14에 레이스를 마쳤다. 여자 평영 50m 출전 인원은 80명, 도약은 80회였으며 수원시 선수 6명이 이 종목에 출전했다.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은 고희경(김포시)의 35초 34였다.
평영 50m를 마스터즈 부문으로 좁혀 보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고희경이 2022년 작성한 35초 07이고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대니엘 허먼(Danielle Herrmann)의 31초 35(2022년)다. 세계기록은 메일루티테(Rūta MEILUTYTE·리투아니아)의 29초 16(2023년)이며, 올림픽 기록은 접영과 마찬가지로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여자 김달은이 2009년 세운 31초 08, 남자 최동열이 2025년 세운 26초 75다. 이날 안성자의 50초 14는 한국마스터즈기록과 15초 07 차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50초 14 | 안성자(수원시) · 여자 4그룹 1부 결승 · 11위 |
| 세계기록 | 29초 16 | 메일루티테(리투아니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31초 08 | 김달은 · 2009 |
| 한국기록(남) | 26초 75 | 최동열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31초 35 | Danielle Herrmann · 2022 |
| 한국마스터즈기록 | 35초 07 | 고희경 · 2022 |
수원시, 메달 19개
안성자가 속한 수원시는 성인부에 선수 30명을 내보내 종목 출전 횟수 52회를 남겼다. 메달은 △금메달 8개 △은메달 8개 △동메달 3개로 모두 19개였고, 안성자가 뛴 종목에서는 접영 은메달·동메달 1개씩과 평영 금메달 2개가 수원시 몫이었다.
수원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배영 13회 △평영 12회 △접영 12회 △자유형 11회 △혼계영 2회 △계영 2회였다. 안성자가 나선 평영과 접영은 팀 출전 52회 가운데 24회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 성인부에는 25개 팀에서 선수 454명이 나섰으며, 이들이 남긴 도약은 792회였다.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구성됐다.
성인부 참가 선수를 영법별로 나누면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다. 영법별 도약은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선수 수와 같게 집계됐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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