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현, 배영 50m 43초 84로 5위… 평영 50m 50초 49 14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여자 3그룹 1부
【경기】 유세현(남양주시)이 9월 12일 배영 50m와 평영 50m 두 종목을 치렀다. 여자 3그룹 1부에서 배영은 43초 84로 5위에 자리했고, 평영은 50초 49로 14위였다. 이날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 경기는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유세현이 이날 출전한 두 종목은 모두 여자 3그룹 1부 결승 한 경기로 순위를 가렸다. 유세현이 뛴 배영 조에는 19명, 평영 조에는 15명이 배정됐으며 배정 인원 전원이 출발대에 올랐다.
배영 50m 43초 84, 5위, 평영 50m 50초 49, 14위
배영 50m 3그룹 1부 결승(127조)에서 유세현은 43초 84에 벽을 찍고 5위를 차지했다. 여자 배영 50m에는 89명이 출전해 89회 도약했으며, 남양주시에서는 유세현을 포함한 5명이 이 종목에 나섰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김용미(이천시)의 33초 68이었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소진이 2023년 작성한 31초 90이고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모로누키 에미(Emi Moronuki)의 28초 39(2018년)다. 세계기록은 매키언(Kaylee McKEOWN·호주)이 2023년 세운 26초 86이며, 배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여자 김승원과 남자 윤지환이 모두 2025년에 작성한 27초 71과 24초 48이다. 이날 유세현의 43초 84는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1초 94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3초 84 | 유세현(남양주시) · 여자 3그룹 1부 결승 · 5위 |
| 세계기록 | 26초 86 | 매키언(호주)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8초 39 | Emi Moronuki · 2018 |
| 한국마스터즈기록 | 31초 90 | 안소진 · 2023 |
평영 50m는 3그룹 1부 결승(143조)에서 열렸고, 유세현은 50초 49로 14위를 기록했다. 여자 평영 50m 출전 선수는 80명, 도약은 80회였다. 남양주시 선수 5명이 이 종목에도 출전했으며, 전체 1위 기록은 고희경(김포시)의 35초 34다.
평영 50m도 마스터즈 부문으로 좁혀 보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대니엘 허먼(Danielle Herrmann)이 2022년 작성한 31초 35다. 세계기록은 메일루티테(Rūta MEILUTYTE·리투아니아)의 29초 16(2023년)이고, 올림픽 기록은 배영과 마찬가지로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여자 김달은이 2009년 세운 31초 08, 남자 최동열이 2025년 세운 26초 75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고희경의 35초 07(2022년)로, 이날 유세현의 50초 49는 이 기록에 15초 42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50초 49 | 유세현(남양주시) · 여자 3그룹 1부 결승 · 14위 |
| 세계기록 | 29초 16 | 메일루티테(리투아니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31초 08 | 김달은 · 2009 |
| 한국기록(남) | 26초 75 | 최동열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31초 35 | Danielle Herrmann · 2022 |
| 한국마스터즈기록 | 35초 07 | 고희경 · 2022 |
남양주시, 메달 9개
유세현이 속한 남양주시는 성인부에서 선수 31명이 출전해 종목 출전 횟수 52회를 채웠다. 팀이 가져간 메달은 △금메달 4개 △동메달 5개를 더해 모두 9개로 집계됐다.
남양주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자유형 15회 △접영 11회 △배영 11회 △평영 11회 △계영 2회 △혼계영 2회였다. 이 가운데 유세현이 나선 배영과 평영이 22회를 차지했다.
성인부로 좁혀 보면 이번 대회에는 25개 팀에 소속된 선수 454명이 출전해 모두 792회 도약했다. 종목 구성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였다.
성인부의 영법별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고, 영법별 도약은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두 수치가 영법마다 같았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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