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균, 평영 50m 41초 61·접영 50m 33초 77로 역영,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3그룹 1부
【경기】 유승균(성남시)이 9월 12일 평영 50m와 접영 50m 레이스를 펼쳤다. 평영에서 41초 61로 11위, 접영에서 33초 77로 15위를 기록했다. 출전 부는 남자 3그룹 1부다. 두 레이스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 일정에 포함돼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유승균은 남자 3그룹 1부에서 평영 50m와 접영 50m 두 종목을 모두 마쳤다. 두 종목 모두 결승 한 경기로 순위를 매겼고, 같은 조에 배정된 인원은 평영 16명, 접영 21명이었다.
평영 50m 41초 61, 11위, 접영 50m 33초 77, 15위
평영 50m 3그룹 1부 결승(139조)에 출전한 유승균은 41초 61에 터치패드를 찍어 11위에 자리했다. 남자 평영 50m에는 74명이 나서 74회 도약했으며, 성남시에서는 유승균을 포함해 2명이 이 종목에 출전했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김태훈(수원시)의 31초 56이었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이동혁이 2023년 작성한 29초 29이고 세계마스터즈기록은 키릴 스트렐니코프(Kirill Strelnikov)가 2021년 세운 27초 21이다. 세계기록은 피티(Adam PEATY·영국)의 25초 95(2017년)이며, 평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남자 최동열(2025년)이 26초 75, 여자 김달은(2009년)이 31초 08을 보유하고 있다. 이날 유승균의 41초 61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2초 32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1초 61 | 유승균(성남시) · 남자 3그룹 1부 결승 · 11위 |
| 세계기록 | 25초 95 | 피티(영국) · 2017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31초 08 | 김달은 · 2009 |
| 한국기록(남) | 26초 75 | 최동열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7초 21 | Kirill Strelnikov · 2021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9초 29 | 이동혁 · 2023 |
접영 50m는 3그룹 1부 결승(107조)에서 치렀고, 유승균은 33초 77의 기록으로 15위에 이름을 올렸다. 남자 접영 50m 출전 인원은 105명, 도약은 106회였고 성남시 선수는 이 종목에도 2명이 나섰다. 이우빈(군포시)의 26초 61이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이었다.
접영 50m를 마스터즈 무대로 좁혀 보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미하일 베코비셰프(Mikhail Vekovishchev)가 2025년 작성한 23초 15다. 이 기록은 백인철이 2023년 세운 한국기록(남)과 같고, 여자 한국기록은 정소은(2019년)의 26초 26이다. 세계기록은 고보로프(Andriy GOVOROV·우크라이나)가 2018년 작성한 22초 27이며, 올림픽 기록은 평영 50m와 마찬가지로 아직 없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서재영이 2025년 작성한 25초 79로, 이날 유승균의 33초 77은 이 기록에 7초 98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3초 77 | 유승균(성남시) · 남자 3그룹 1부 결승 · 15위 |
| 세계기록 | 22초 27 | 고보로프(우크라이나) · 2018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3초 15 | Mikhail Vekovishchev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5초 79 | 서재영 · 2025 |
성남시, 개인 영법 네 종목 출전
유승균이 속한 성남시는 이번 대회 성인부에 선수 9명을 내보냈고, 이들이 남긴 종목 출전 횟수는 모두 17회였다. 성남시의 출전은 계영·혼계영 없이 개인 영법으로만 이뤄졌다.
성남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접영 5회 △평영 5회 △자유형 4회 △배영 3회였고, 유승균이 출전한 접영과 평영이 팀 전체의 절반이 넘는 10회를 차지했다.
성인부로 한정하면 이번 대회에는 25개 팀 454명의 선수가 참가해 792회의 도약이 이뤄졌다.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구성됐다.
성인부의 영법별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었다. 같은 순서로 도약은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를 기록했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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