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한준, 접영 50m 32초 87로 동메달, 자유형 50m 29초 75로 4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4그룹 1부
【경기】 윤한준(용인시)이 9월 12일 남자 접영 50m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레이스 무대인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 경기는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4그룹 1부에서 접영은 32초 87로 3위였고, 자유형 50m는 29초 75로 4위였다.
윤한준은 남자 4그룹 1부에서 접영 50m와 자유형 50m 두 종목을 치렀다. 두 종목 모두 결승 한 번에 순위가 정해졌으며, 한 조 인원은 접영 18명, 자유형 21명이었고 배정된 선수 전원이 출발대에 섰다.
접영 50m 32초 87, 동메달, 자유형 50m 29초 75, 4위
4그룹 1부 결승(108조)에서 윤한준은 32초 87로 3위를 차지했다. 이 종목 남자부에는 105명이 출전해 106회 도약했으며, 용인시에서는 윤한준을 포함해 6명이 나섰다. 부를 가리지 않은 전체 1위 기록은 이우빈(군포시)의 26초 61이었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서재영이 2025년 작성한 25초 79다. 세계기록은 고보로프(Andriy GOVOROV·우크라이나)가 2018년 세운 22초 27이고, 접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여자 정소은(2019년) 26초 26, 남자 백인철(2023년) 23초 15인데, 미하일 베코비셰프(Mikhail Vekovishchev)가 2025년 작성한 세계마스터즈기록도 23초 15로 같다. 이날 윤한준의 32초 87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7초 08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2초 87 | 윤한준(용인시) · 남자 4그룹 1부 결승 · 동메달 |
| 세계기록 | 22초 27 | 고보로프(우크라이나) · 2018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3초 15 | Mikhail Vekovishchev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5초 79 | 서재영 · 2025 |
자유형 50m 4그룹 1부 결승(156조)에서는 29초 75에 레이스를 마쳐 4위에 자리했다. 남자 자유형 50m 출전 선수는 116명, 도약은 117회였으며 용인시 선수는 5명이었다. 최홍준(파주시)의 23초 95가 이 종목 전체 1위였다.
자유형 50m도 마스터즈 기록부터 보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롤랜드 쇼먼(Roland Schoeman)의 22초 13(2013년)이고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이병주가 2023년 작성한 23초 83이다. 올림픽기록은 드레슬(Caeleb DRESSEL·미국)이 2021년 세운 21초 07, 세계기록은 매커보이(Cameron McEVOY·호주)가 2026년 세운 20초 88이다. 한국기록은 남자 지유찬(2025년)이 21초 66, 여자 허연경(2023년)이 24초 97이다. 이날 윤한준의 29초 75는 한국마스터즈기록과 5초 92 차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29초 75 | 윤한준(용인시) · 남자 4그룹 1부 결승 · 4위 |
| 세계기록 | 20초 88 | 매커보이(호주) · 2026 |
| 올림픽기록 | 21초 07 | 드레슬(미국) · 2021 |
| 한국기록(여) | 24초 97 | 허연경 · 2023 |
| 한국기록(남) | 21초 66 | 지유찬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2초 13 | Roland Schoeman · 2013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3초 83 | 이병주 · 2023 |
용인시, 메달 10개
윤한준의 소속팀 용인시는 성인부에서 선수 22명이 나서 종목 출전 횟수 39회를 채웠다. 메달은 △금메달 1개 △은메달 7개 △동메달 2개로 모두 10개이며, 동메달 2개 가운데 하나가 윤한준의 접영 50m에서 나왔다.
용인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접영 11회 △자유형 9회 △평영 8회 △배영 7회 △혼계영 2회 △계영 2회였다. 윤한준이 나선 접영과 자유형이 가장 많은 두 영법으로, 합하면 20회다.
이번 대회 성인부에서는 25개 팀이 선수 454명을 출전시켰고, 도약 수는 모두 792회였다.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짜였다.
영법별 성인부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으로 나타났다. 도약 역시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영법별 참가 선수 수와 같았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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