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균, 접영 50m 38초 19 15위… 자유형 50m 33초 93 16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4그룹 1부
【경기】 이대균(안양시)이 9월 12일 접영 50m와 자유형 50m 레이스를 모두 치렀다. 남자 4그룹 1부에서 접영 기록은 38초 19, 자유형 기록은 33초 93이다. 순위는 각각 15위와 16위였다.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서 경영 종목은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이날 이대균이 나선 두 종목은 모두 결승 한 경기로 순위를 매겼다. 같은 조에서 함께 출발한 인원은 접영 18명, 자유형 21명으로, 배정된 선수가 전원 출발대에 섰다.
접영 50m 38초 19, 15위, 자유형 50m 33초 93, 16위
접영 50m 4그룹 1부 결승(108조)에서 이대균은 38초 19에 레이스를 마쳐 15위를 차지했다. 남자 접영 50m에는 105명이 출전해 106회 도약했고, 안양시에서 이 종목에 나선 선수는 이대균 한 명이었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이우빈(군포시)의 26초 61이었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서재영이 2025년 작성한 25초 79이고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미하일 베코비셰프(Mikhail Vekovishchev)가 같은 해 세운 23초 15다. 이 기록은 백인철이 2023년 작성한 남자 한국기록과 같으며, 여자 한국기록은 정소은의 26초 26(2019년)이다. 세계기록은 고보로프(Andriy GOVOROV·우크라이나)가 2018년 세운 22초 27이고, 접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이날 이대균의 38초 19는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2초 40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8초 19 | 이대균(안양시) · 남자 4그룹 1부 결승 · 15위 |
| 세계기록 | 22초 27 | 고보로프(우크라이나) · 2018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3초 15 | Mikhail Vekovishchev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5초 79 | 서재영 · 2025 |
자유형 50m 4그룹 1부 결승(156조)에서는 33초 93으로 16위에 자리했다. 남자 자유형 50m 출전 선수는 116명, 도약은 117회였으며 안양시에서는 이 종목에도 이대균 혼자 출전했다. 최홍준(파주시)의 23초 95가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이었다.
자유형 50m도 마스터즈 부문부터 짚으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롤랜드 쇼먼(Roland Schoeman)이 2013년 작성한 22초 13이다. 올림픽기록은 드레슬(Caeleb DRESSEL·미국)의 21초 07(2021년), 세계기록은 매커보이(Cameron McEVOY·호주)의 20초 88(2026년)이다. 한국기록은 여자 허연경이 2023년 세운 24초 97, 남자 지유찬이 2025년 세운 21초 66이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이병주가 2023년 작성한 23초 83으로, 이날 이대균의 33초 93과는 10초 10 차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3초 93 | 이대균(안양시) · 남자 4그룹 1부 결승 · 16위 |
| 세계기록 | 20초 88 | 매커보이(호주) · 2026 |
| 올림픽기록 | 21초 07 | 드레슬(미국) · 2021 |
| 한국기록(여) | 24초 97 | 허연경 · 2023 |
| 한국기록(남) | 21초 66 | 지유찬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2초 13 | Roland Schoeman · 2013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3초 83 | 이병주 · 2023 |
안양시, 메달 1개
이대균이 속한 안양시는 성인부에 선수 9명을 내보냈고, 종목 출전 횟수는 17회였다. 이대균의 몫은 접영 50m와 자유형 50m 2회였으며, 안양시가 이번 대회에서 거둔 메달은 동메달 1개였다.
안양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접영 5회 △배영 5회 △자유형 4회 △평영 3회였다. 이대균이 나선 접영과 자유형을 합한 9회는 팀 전체 17회의 절반을 넘는다.
성인부만 놓고 보면 이번 대회에는 25개 팀 454명의 선수가 나섰고, 이들이 기록한 도약은 모두 792회였다. 종목 목록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다.
성인부 참가 선수는 영법별로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었다. 도약 역시 영법별로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가 이뤄져 선수 수와 같았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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