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한, 배영 50m 40초 13 11위, 접영 50m 37초 33 16위로 역영,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2그룹 1부
【경기】 이대한(용인시)이 9월 12일 남자 배영 50m를 40초 13에 헤엄쳤다. 2그룹 1부 11위다. 같은 날 접영 50m는 37초 33, 16위로 레이스를 마쳤다.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수영 경영 경기는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이대한은 남자 2그룹 1부에서 배영 50m와 접영 50m를 뛰었다. 두 종목 순위는 결승 한 번으로 매겨졌고, 같은 조 인원은 배영 14명, 접영 17명이었으며 배정된 선수는 모두 출발대에 섰다.
배영 50m 40초 13, 11위, 접영 50m 37초 33, 16위
배영 50m 2그룹 1부 결승(122조)에서 이대한은 40초 13에 터치패드를 찍어 11위에 자리했다. 남자 배영 50m에는 78명이 출전해 78회 도약했으며, 용인시에서는 이대한을 포함해 5명이 이 종목에 나섰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이 종목 전체 1위는 강민우(안산시)의 31초 54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정수가 2019년 작성한 27초 22다. 한국기록은 남자 윤지환의 24초 48과 여자 김승원의 27초 71로, 둘 다 2025년에 작성됐다. 세계마스터즈기록은 안톤 부티모프(Anton Butymov)가 2016년 세운 25초 44이며, 세계기록은 콜레스니코프(Kliment KOLESNIKOV·러시아)의 23초 55(2023년)다. 배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이날 이대한의 40초 13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2초 91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0초 13 | 이대한(용인시) · 남자 2그룹 1부 결승 · 11위 |
| 세계기록 | 23초 55 | 콜레스니코프(러시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44 | Anton Butymov · 2016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22 | 안정수 · 2019 |
접영 50m 2그룹 1부 결승(106조)에서는 37초 33으로 16위를 기록했다. 남자 접영 50m 출전 선수는 105명, 도약은 106회였고 용인시 선수는 이대한을 포함해 6명이었다.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은 이우빈(군포시)의 26초 61이었다.
접영 50m도 마스터즈 부문으로 좁혀 보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미하일 베코비셰프(Mikhail Vekovishchev)가 2025년 작성한 23초 15로, 백인철이 2023년 세운 남자 한국기록과 같다. 여자 한국기록은 정소은이 2019년 세운 26초 26이다. 세계기록은 고보로프(Andriy GOVOROV·우크라이나)의 22초 27(2018년)이고, 올림픽 기록은 배영과 마찬가지로 아직 없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서재영이 2025년 작성한 25초 79로, 이날 이대한의 37초 33은 이 기록에 11초 54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7초 33 | 이대한(용인시) · 남자 2그룹 1부 결승 · 16위 |
| 세계기록 | 22초 27 | 고보로프(우크라이나) · 2018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3초 15 | Mikhail Vekovishchev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5초 79 | 서재영 · 2025 |
용인시, 메달 10개
이대한이 뛴 용인시는 성인부에서 선수 22명을 출전시켰으며, 이들의 종목 출전 횟수는 39회였다. 이번 대회에서 용인시가 거둔 팀 메달은 △금메달 1개 △은메달 7개 △동메달 2개로 합계 10개다.
용인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접영 11회 △자유형 9회 △평영 8회 △배영 7회 △혼계영 2회 △계영 2회 순이었다. 이대한이 나선 접영과 배영이 이 가운데 18회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 성인부 기준으로 25개 팀에서 선수 454명이 출전했고, 모두 792회의 도약이 이뤄졌다.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짜였다.
영법별 성인부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으로 집계됐다. 도약은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영법마다 참가 선수 수와 같았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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