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 배영 50m 51초 10 4위… 평영 50m 56초 09 4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여자 4그룹 2부
【경기】 이미숙(양평군)이 9월 12일 배영 50m와 평영 50m를 모두 4위로 마쳤다. 기록은 여자 4그룹 2부 배영 51초 10, 평영 56초 09다.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 종목은 모두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이미숙이 출전한 배영 50m와 평영 50m는 예선 없이 결승 한 번으로 순위를 가렸다. 두 경기 모두 같은 조에 선수 5명씩 배정됐고, 배정된 선수 전원이 빠짐없이 출발대에 섰다.
배영 50m 51초 10, 4위, 평영 50m 56초 09, 4위
배영 50m 4그룹 2부 결승(136조)에서 이미숙은 51초 10에 터치패드를 찍어 4위에 자리했다. 여자 배영 50m에는 89명이 출전해 89회 도약했고, 양평군은 이미숙을 포함해 6명이 나서 이 종목 금메달과 은메달을 1개씩 챙겼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김용미(이천시)의 33초 68이었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소진이 2023년 작성한 31초 90이다.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모로누키 에미(Emi Moronuki)의 28초 39(2018년)이고, 세계기록은 매키언(Kaylee McKEOWN·호주)이 2023년 세운 26초 86이다. 배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2025년 여자 김승원이 27초 71, 남자 윤지환이 24초 48을 작성했다. 이날 이미숙의 51초 10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9초 20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51초 10 | 이미숙(양평군) · 여자 4그룹 2부 결승 · 4위 |
| 세계기록 | 26초 86 | 매키언(호주)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8초 39 | Emi Moronuki · 2018 |
| 한국마스터즈기록 | 31초 90 | 안소진 · 2023 |
평영 50m는 4그룹 2부 결승(152조)에서 치렀고, 이미숙은 56초 09로 4위를 기록했다. 여자 평영 50m 출전 선수는 80명, 도약은 80회였으며 양평군 선수 3명이 이 종목에서 금메달 1개를 보탰다. 고희경(김포시)의 35초 34가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이었다.
평영 50m도 마스터즈 기록부터 살피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대니엘 허먼(Danielle Herrmann)이 2022년 세운 31초 35이고, 여자 한국기록 31초 08은 김달은이 2009년 작성했다. 남자 한국기록은 최동열의 26초 75(2025년)다. 세계기록은 메일루티테(Rūta MEILUTYTE·리투아니아)의 29초 16(2023년)이며, 올림픽 기록은 배영과 마찬가지로 아직 없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고희경이 2022년 작성한 35초 07로, 이날 이미숙의 56초 09는 이 기록에 21초 02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56초 09 | 이미숙(양평군) · 여자 4그룹 2부 결승 · 4위 |
| 세계기록 | 29초 16 | 메일루티테(리투아니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31초 08 | 김달은 · 2009 |
| 한국기록(남) | 26초 75 | 최동열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31초 35 | Danielle Herrmann · 2022 |
| 한국마스터즈기록 | 35초 07 | 고희경 · 2022 |
양평군, 메달 16개
이미숙이 속한 양평군은 성인부에서 선수 25명을 내보냈고, 이들의 종목 출전 횟수는 43회였다. 메달은 △금메달 5개 △은메달 5개 △동메달 6개로 모두 16개를 모았다.
양평군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배영 12회 △자유형 12회 △접영 8회 △평영 7회 △혼계영 2회 △계영 2회였다. 이미숙이 뛴 배영과 평영을 합하면 19회로, 배영은 자유형과 함께 팀에서 가장 많았다.
성인부로 한정하면 이번 대회에는 25개 팀 454명이 출전했고, 이들이 남긴 도약은 792회였다.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구성됐다.
성인부 참가 선수를 영법별로 보면 자유형이 224명으로 가장 많았고,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 뒤를 이었다. 도약도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선수 수와 같았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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