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희, 자유형 50m 35초 92 9위… 접영 50m 44초 22 12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여자 3그룹 1부
【경기】 이복희(수원시)가 9월 12일 여자 자유형 50m를 35초 92로 마쳤다. 순위는 3그룹 1부 9위다. 접영 50m에서는 44초 22로 12위에 자리했다. 이번 대회 명칭은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며, 경영 경기는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이복희는 이날 여자 3그룹 1부에서 자유형 50m와 접영 50m 두 종목을 치렀다. 순위는 두 종목 모두 예선 없이 결승 한 경기로 정했으며, 이복희와 같은 조에 배정된 인원은 자유형 18명, 접영 19명이었다.
자유형 50m 35초 92, 9위, 접영 50m 44초 22, 12위
자유형 50m 3그룹 1부 결승(159조)에서 이복희는 35초 92에 터치패드를 찍어 9위를 기록했다. 여자 자유형 50m에는 107명이 출전해 107회 도약했고, 수원시는 이복희를 포함해 6명을 이 종목에 내보냈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채수경(부천시)의 28초 42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남상지가 2023년 작성한 27초 94이고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리베카 가이(Rebecca Guy)의 25초 33(2025년)이다. 한국기록은 여자 허연경(2023년)의 24초 97, 남자 지유찬(2025년)의 21초 66이다. 세계기록은 월시(Gretchen Walsh·미국)의 23초 55(2026년), 올림픽기록은 셰스트룀(Sarah SJOSTROM·스웨덴)의 23초 66(2024년)이다. 이날 이복희의 35초 92는 한국마스터즈기록에 7초 98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5초 92 | 이복희(수원시) · 여자 3그룹 1부 결승 · 9위 |
| 세계기록 | 23초 55 | 월시(미국) · 2026 |
| 올림픽기록 | 23초 66 | 셰스트룀(스웨덴) · 2024 |
| 한국기록(여) | 24초 97 | 허연경 · 2023 |
| 한국기록(남) | 21초 66 | 지유찬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33 | Rebecca Guy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94 | 남상지 · 2023 |
접영 50m 3그룹 1부 결승(111조)에서는 44초 22에 레이스를 마친 이복희가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여자 접영 50m 출전 선수는 85명, 도약은 85회였으며 수원시 선수는 5명이었다.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은 채수경(부천시)의 29초 50이었다.
접영 50m는 마스터즈 무대로 좁혀 보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구로키 마사코(Masako Kuroki)가 2019년 작성한 26초 32다. 한국기록(여)은 같은 해 정소은이 세운 26초 26, 한국기록(남)은 백인철이 2023년 세운 23초 15다. 세계기록은 셰스트룀(Sarah SJOSTROM·스웨덴)이 2014년 작성한 24초 43이고, 접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오윤지가 2024년 작성한 29초 87로, 이날 이복희의 44초 22와는 14초 35 차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4초 22 | 이복희(수원시) · 여자 3그룹 1부 결승 · 12위 |
| 세계기록 | 24초 43 | 셰스트룀(스웨덴) · 2014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6초 32 | Masako Kuroki · 2019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9초 87 | 오윤지 · 2024 |
수원시, 메달 19개
이복희가 속한 수원시는 성인부에서 선수 30명이 나서 종목 출전 횟수 52회를 남겼다. 메달은 △금메달 8개 △은메달 8개 △동메달 3개로 모두 19개였고, 선수 30명 가운데 한 명인 이복희는 자유형과 접영에서 2회를 보탰다.
수원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배영 13회 △접영 12회 △평영 12회 △자유형 11회 △혼계영 2회 △계영 2회 순이었다. 이복희가 나선 자유형과 접영은 합쳐서 23회다.
성인부 기준으로 이번 대회에는 25개 팀과 선수 454명이 참가했으며, 도약은 모두 792회를 기록했다. 경영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짜였다.
성인부 영법별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으로 나타났다. 도약도 선수 수와 같아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였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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