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원, 접영 50m 43초 82 7위… 배영 50m 49초 02 8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4그룹 2부
【경기】 이용원(양평군)이 9월 12일 남자 접영 50m와 배영 50m를 모두 마쳤다. 접영은 43초 82로 7위, 배영은 49초 02로 8위에 자리했다. 남자 4그룹 2부 두 경기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 일정으로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이날 두 종목 모두 예선 없이 결승 한 번으로 순위를 정했다. 이용원이 속한 조에는 접영이 9명, 배영이 10명 배정됐고, 이들 전원이 빠짐없이 출발대에 올랐다.
접영 50m 43초 82, 7위, 배영 50m 49초 02, 8위
접영 50m 4그룹 2부 결승(116조)에서 이용원은 43초 82에 터치패드를 찍어 7위를 차지했다. 남자 접영 50m에는 105명이 출전해 106회 도약했으며, 양평군 선수는 이용원을 포함해 4명이었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이 종목 전체 1위는 이우빈(군포시)의 26초 61이었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서재영이 2025년 세운 25초 79다. 같은 해 미하일 베코비셰프(Mikhail Vekovishchev)가 작성한 세계마스터즈기록 23초 15는 백인철의 한국기록(남, 2023년)과 같고, 한국기록(여)는 정소은의 26초 26(2019년)이다. 세계기록은 고보로프(Andriy GOVOROV·우크라이나)가 2018년 작성한 22초 27이고, 접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이날 이용원의 43초 82는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8초 03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3초 82 | 이용원(양평군) · 남자 4그룹 2부 결승 · 7위 |
| 세계기록 | 22초 27 | 고보로프(우크라이나) · 2018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3초 15 | Mikhail Vekovishchev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5초 79 | 서재영 · 2025 |
배영 50m 4그룹 2부 결승(132조)에서는 49초 02, 8위로 경기를 마쳤다. 남자 배영 50m 출전 선수는 78명이고 도약도 78회였으며, 양평군은 이 종목에 6명을 내보냈다. 이 종목에서 가장 빠른 기록은 강민우(안산시)의 31초 54였다.
배영 50m를 마스터즈 부문으로 좁히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안톤 부티모프(Anton Butymov)가 2016년 작성한 25초 44다. 세계기록은 콜레스니코프(Kliment KOLESNIKOV·러시아)의 23초 55(2023년)이고, 올림픽 기록은 접영처럼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남자 윤지환(2025년) 24초 48, 여자 김승원(2025년) 27초 71이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정수가 2019년 세운 27초 22이며, 이날 이용원의 49초 02는 이 기록에 21초 80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9초 02 | 이용원(양평군) · 남자 4그룹 2부 결승 · 8위 |
| 세계기록 | 23초 55 | 콜레스니코프(러시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44 | Anton Butymov · 2016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22 | 안정수 · 2019 |
양평군, 메달 16개
이용원의 소속팀 양평군은 성인부에 선수 25명이 출전했고, 종목 출전 횟수는 43회였다. 메달은 △금메달 5개 △은메달 5개 △동메달 6개로 모두 16개를 기록했다.
양평군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자유형 12회 △배영 12회 △접영 8회 △평영 7회 △혼계영 2회 △계영 2회로, 자유형과 배영이 12회씩으로 가장 많았다. 이용원이 나선 접영과 배영을 더하면 20회다.
이번 대회 성인부에는 25개 팀에서 454명의 선수가 참가해 모두 792회 도약했다. 경기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까지 6개로 짜였다.
성인부 영법별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었다. 도약 수도 영법마다 같은 값으로,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가 집계됐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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