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율희, 접영 50m 39초 48 4위, 자유형 50m 34초 77 6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여자 3그룹 1부
【경기】 이율희(파주시)가 9월 12일 접영 50m와 자유형 50m를 모두 마쳤다. 여자 3그룹 1부에서 접영은 39초 48로 4위, 자유형은 34초 77로 6위였다. 대회명은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며, 경영 경기는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이율희는 여자 3그룹 1부에서 접영 50m와 자유형 50m에 출전했다. 두 종목 모두 예선 없이 결승 한 번으로 순위가 갈렸고, 이율희가 뛴 조에는 접영 19명, 자유형 18명이 배정돼 전원이 출발대에 섰다.
접영 50m 39초 48, 4위, 자유형 50m 34초 77, 6위
접영 50m 3그룹 1부 결승(111조)에서 이율희는 39초 48에 터치패드를 찍어 4위를 차지했다. 여자 접영 50m에는 85명이 출전해 85회 도약했으며, 파주시에서는 이율희를 포함해 6명이 이 종목에 나서 동메달 1개를 가져갔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채수경(부천시)의 29초 50이었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오윤지가 2024년 작성한 29초 87이다. 세계마스터즈기록 26초 32는 구로키 마사코(Masako Kuroki)가 2019년 세웠고, 세계기록 24초 43은 셰스트룀(Sarah SJOSTROM·스웨덴)이 2014년 세웠다. 한국기록은 남자 백인철이 2023년 세운 23초 15, 여자 정소은이 2019년 세운 26초 26이다. 접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이날 이율희의 39초 48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9초 61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9초 48 | 이율희(파주시) · 여자 3그룹 1부 결승 · 4위 |
| 세계기록 | 24초 43 | 셰스트룀(스웨덴) · 2014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6초 32 | Masako Kuroki · 2019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9초 87 | 오윤지 · 2024 |
자유형 50m는 3그룹 1부 결승(159조)에서 치렀고, 이율희는 34초 77로 6위에 자리했다. 여자 자유형 50m 출전 선수는 107명, 도약은 107회였다. 파주시 선수 8명이 이 종목에 나서 동메달 1개를 보탰고, 전체 1위 기록은 채수경(부천시)의 28초 42다.
자유형 50m를 마스터즈 무대로 좁혀 보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리베카 가이(Rebecca Guy)가 2025년 작성한 25초 33이다. 올림픽기록은 셰스트룀(Sarah SJOSTROM·스웨덴)의 23초 66(2024년)이고, 세계기록은 월시(Gretchen Walsh·미국)가 2026년 세운 23초 55다. 한국기록은 여자 허연경이 2023년 세운 24초 97, 남자 지유찬이 2025년 세운 21초 66이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남상지의 27초 94(2023년)로, 이날 이율희의 34초 77은 이 기록에 6초 83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4초 77 | 이율희(파주시) · 여자 3그룹 1부 결승 · 6위 |
| 세계기록 | 23초 55 | 월시(미국) · 2026 |
| 올림픽기록 | 23초 66 | 셰스트룀(스웨덴) · 2024 |
| 한국기록(여) | 24초 97 | 허연경 · 2023 |
| 한국기록(남) | 21초 66 | 지유찬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33 | Rebecca Guy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94 | 남상지 · 2023 |
파주시, 메달 11개
이율희가 뛴 파주시는 성인부에 선수 31명을 내보냈고, 종목 출전 횟수는 55회로 집계됐다. 금메달과 은메달을 3개씩, 동메달을 5개 따내 팀 메달은 모두 11개였다.
영법별로 보면 파주시는 △자유형 16회 △접영 14회 △배영 13회 △평영 8회 △혼계영 2회 △계영 2회 출전했다. 이율희가 나선 접영과 자유형이 합쳐 30회로, 팀에서 출전이 가장 많은 두 영법이다.
이번 대회 성인부는 25개 팀, 선수 454명 규모였으며 도약 수는 792회였다.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짜였다.
성인부 참가 선수는 영법별로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다. 이들의 도약 수도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영법마다 같았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모든 정정 내역을 표기하며, 전체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