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지, 배영 50m 44초 91·자유형 50m 35초 65로 역영,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여자 1그룹 1부
【경기】 이현지(파주시)가 9월 12일 여자 배영·자유형 50m 두 종목 레이스를 모두 마쳤다. 배영 44초 91, 자유형 35초 65로 여자 1그룹 1부에서 각각 8위와 10위에 자리했다.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 일정은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이현지는 배영 50m와 자유형 50m에 이름을 올렸다. 두 종목은 예선 없이 결승 한 경기로 치러졌고, 이현지가 속한 조에는 배영 11명, 자유형 16명이 배정돼 모두 출발대에 섰다.
배영 50m 44초 91, 8위, 자유형 50m 35초 65, 10위
배영 50m 1그룹 1부 결승(125조)에 나선 이현지는 8위로 경기를 마쳤다. 여자 배영 50m에는 89명이 출전해 89회 도약했으며, 파주시에서는 이현지를 포함해 7명이 이 종목에 출전해 동메달 1개를 보탰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김용미(이천시)의 33초 68이었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소진이 2023년 작성한 31초 90이고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모로누키 에미(Emi Moronuki)가 2018년 세운 28초 39다. 한국기록은 여자 김승원이 27초 71, 남자 윤지환이 24초 48로 두 기록 모두 2025년에 나왔다. 세계기록은 매키언(Kaylee McKEOWN·호주)의 26초 86(2023년)이며, 배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이날 이현지의 44초 91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3초 01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4초 91 | 이현지(파주시) · 여자 1그룹 1부 결승 · 8위 |
| 세계기록 | 26초 86 | 매키언(호주)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8초 39 | Emi Moronuki · 2018 |
| 한국마스터즈기록 | 31초 90 | 안소진 · 2023 |
자유형 50m는 1그룹 1부 결승(157조)으로 치러졌고, 이현지의 순위는 10위였다. 여자 자유형 50m 출전 선수는 107명, 도약은 107회였으며 파주시 선수 8명이 이 종목에서 동메달 1개를 얻었다. 채수경(부천시)의 28초 42가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이었다.
자유형 50m도 마스터즈 무대로 좁히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레베카 가이(Rebecca Guy)가 2025년 작성한 25초 33이다. 세계기록은 월시(Gretchen Walsh·미국)의 23초 55(2026년), 올림픽기록은 셰스트룀(Sarah SJOSTROM·스웨덴)의 23초 66(2024년)으로 정리된다. 한국기록은 여자 허연경(2023년) 24초 97, 남자 지유찬(2025년) 21초 66이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남상지가 2023년 세운 27초 94로, 이현지의 35초 65는 이 기록에 7초 71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5초 65 | 이현지(파주시) · 여자 1그룹 1부 결승 · 10위 |
| 세계기록 | 23초 55 | 월시(미국) · 2026 |
| 올림픽기록 | 23초 66 | 셰스트룀(스웨덴) · 2024 |
| 한국기록(여) | 24초 97 | 허연경 · 2023 |
| 한국기록(남) | 21초 66 | 지유찬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33 | Rebecca Guy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94 | 남상지 · 2023 |
파주시, 메달 11개
이현지의 소속팀 파주시는 성인부에서 선수 31명이 나서 종목 출전 횟수 55회를 남겼다. 메달은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5개로, 모두 11개를 모았다.
파주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자유형 16회 △접영 14회 △배영 13회 △평영 8회 △계영 2회 △혼계영 2회 순이었다. 이현지가 나선 자유형과 배영이 이 가운데 29회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 성인부에는 25개 팀에서 선수 454명이 출전했으며, 이들의 도약은 모두 792회였다.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짜였다.
영법별 성인부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다. 영법별 도약 수 역시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선수 수와 같게 집계됐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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