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인, 접영 50m 52초 41 10위… 평영 50m 51초 90 12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여자 4그룹 1부
【경기】 임정인(시흥시)이 9월 12일 접영 50m와 평영 50m 두 종목에 출전했다. 여자 4그룹 1부 접영은 52초 41로 10위, 평영은 51초 90으로 12위를 기록했다.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 경기는 이날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임정인은 여자 4그룹 1부 소속으로 접영 50m와 평영 50m 레이스에 나섰다. 두 종목 모두 결승 한 경기로 순위를 매겼고, 한 조에서 함께 출발대에 선 인원은 접영 12명, 평영 15명이었다.
접영 50m 52초 41, 10위, 평영 50m 51초 90, 12위
4그룹 1부 결승(112조)에서 임정인은 52초 41에 레이스를 마쳐 10위에 자리했다. 여자 접영 50m에는 85명이 출전해 85회 도약했고, 시흥시에서는 임정인을 포함해 5명이 이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채수경(부천시)의 29초 50이었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구로키 마사코(Masako Kuroki)가 2019년 작성한 26초 32이고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오윤지가 2024년 작성한 29초 87이다. 한국기록은 여자 정소은(2019년)의 26초 26, 남자 백인철(2023년)의 23초 15다. 세계기록은 셰스트룀(Sarah SJOSTROM·스웨덴)이 2014년 세운 24초 43인데, 접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이날 임정인의 52초 41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22초 54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52초 41 | 임정인(시흥시) · 여자 4그룹 1부 결승 · 10위 |
| 세계기록 | 24초 43 | 셰스트룀(스웨덴) · 2014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6초 32 | Masako Kuroki · 2019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9초 87 | 오윤지 · 2024 |
평영 50m 4그룹 1부 결승(144조)에서는 51초 90으로 12위를 차지했다. 여자 평영 50m 출전 선수는 80명, 도약은 80회였으며 시흥시 선수는 그중 2명으로 은메달 1개를 가져갔다. 고희경(김포시)의 35초 34가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이었다.
평영 50m 역시 마스터즈 부문으로 좁혀 보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고희경이 2022년 작성한 35초 07이다.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대니엘 허먼(Danielle Herrmann)의 31초 35(2022년)이며, 세계기록은 메일루티테(Rūta MEILUTYTE·리투아니아)가 2023년 세운 29초 16이다. 올림픽 기록은 접영과 마찬가지로 아직 없고, 한국기록은 여자 김달은이 2009년 세운 31초 08, 남자 최동열이 2025년 세운 26초 75다. 이날 임정인의 51초 90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6초 83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51초 90 | 임정인(시흥시) · 여자 4그룹 1부 결승 · 12위 |
| 세계기록 | 29초 16 | 메일루티테(리투아니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31초 08 | 김달은 · 2009 |
| 한국기록(남) | 26초 75 | 최동열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31초 35 | Danielle Herrmann · 2022 |
| 한국마스터즈기록 | 35초 07 | 고희경 · 2022 |
시흥시, 메달 5개
임정인의 소속팀 시흥시는 성인부에서 선수 19명이 나서 종목 출전 횟수 33회를 남겼다. 팀 메달은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더해 모두 5개로 집계됐고, 그중 은메달이 3개로 가장 많았다.
시흥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를 보면 △접영 10회 △자유형 9회 △배영 7회 △평영 3회 △혼계영 2회 △계영 2회였다. 임정인이 뛴 접영은 팀에서 출전이 가장 많은 영법이며, 평영을 더하면 13회다.
이번 대회 성인부에는 25개 팀에서 454명의 선수가 참가해 모두 792회 도약했다.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짜여 치러졌다.
성인부 영법별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었다. 도약 수는 영법마다 선수 수와 같아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나타났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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