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성, 접영 50m 29초 53으로 5위·자유형 50m 28초 65로 10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2그룹 1부
【경기】 임태성(안산시)이 9월 12일 접영 50m를 29초 53에 마쳤다. 남자 2그룹 1부에서 5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며, 자유형 50m에서는 28초 65로 10위를 차지했다. 두 레이스가 열린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은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임태성은 남자 2그룹 1부에서 접영 50m와 자유형 50m 두 종목에 나섰다. 순위는 두 종목 모두 예선 없는 결승 한 번으로 정해졌고, 같은 조 인원은 접영 17명, 자유형 18명이었다.
접영 50m 29초 53, 5위, 자유형 50m 28초 65, 10위
접영 50m 2그룹 1부 결승(106조)에서 임태성은 터치패드를 찍어 5위에 자리했다. 남자 접영 50m에는 105명이 출전해 106회 도약했으며, 안산시에서는 임태성을 포함해 5명이 이 종목에 출전했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이우빈(군포시)의 26초 61이었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서재영이 2025년 작성한 25초 79다. 세계마스터즈기록은 같은 해 미하일 베코비셰프(Mikhail Vekovishchev)가 세운 23초 15로, 백인철이 2023년 작성한 한국기록(남)과 같다. 한국기록(여)은 정소은의 26초 26(2019년)이다. 세계기록은 고보로프(Andriy GOVOROV·우크라이나)가 2018년 세운 22초 27인데, 접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이날 임태성의 29초 53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3초 74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29초 53 | 임태성(안산시) · 남자 2그룹 1부 결승 · 5위 |
| 세계기록 | 22초 27 | 고보로프(우크라이나) · 2018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3초 15 | Mikhail Vekovishchev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5초 79 | 서재영 · 2025 |
자유형 50m에서는 2그룹 1부 결승(154조)에 나서 10위로 경기를 마쳤다. 남자 자유형 50m 출전 선수는 116명, 도약은 117회였고 안산시 선수 7명이 이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은 최홍준(파주시)의 23초 95다.
자유형 50m도 마스터즈 부문부터 보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롤랜드 쇼먼(Roland Schoeman)이 2013년 작성한 22초 13이고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이병주가 2023년 세운 23초 83이다. 세계기록은 매커보이(Cameron McEVOY·호주)의 20초 88(2026년), 올림픽기록은 드레슬(Caeleb DRESSEL·미국)의 21초 07(2021년)이다. 한국기록은 남자 지유찬이 2025년에 21초 66, 여자 허연경이 2023년에 24초 97을 작성했다. 이날 임태성의 28초 65와 한국마스터즈기록은 4초 82 차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28초 65 | 임태성(안산시) · 남자 2그룹 1부 결승 · 10위 |
| 세계기록 | 20초 88 | 매커보이(호주) · 2026 |
| 올림픽기록 | 21초 07 | 드레슬(미국) · 2021 |
| 한국기록(여) | 24초 97 | 허연경 · 2023 |
| 한국기록(남) | 21초 66 | 지유찬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2초 13 | Roland Schoeman · 2013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3초 83 | 이병주 · 2023 |
안산시, 메달 1개
임태성이 속한 안산시는 성인부에 선수 19명을 내보냈고, 종목 출전 횟수 33회 가운데 2회가 임태성의 접영·자유형 출전이었다. 팀이 이번 대회에서 거둔 메달은 금메달 1개로 집계됐다.
안산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자유형 10회 △배영 9회 △접영 7회 △평영 3회 △혼계영 2회 △계영 2회였다. 임태성이 출전한 자유형과 접영은 합쳐 17회로, 팀 출전 횟수의 절반을 넘는다.
이번 대회 성인부에서는 25개 팀이 선수 454명을 내세웠고, 이들의 도약은 모두 792회에 이르렀다.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구성됐다.
성인부의 영법별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다. 도약도 영법마다 같은 수로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가 이뤄졌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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