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접영 50m 43초 33·자유형 50m 37초 37로 역영,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4그룹 1부
【경기】 장성규(하남시)가 9월 12일 남자 4그룹 1부 접영 50m와 자유형 50m 레이스를 마쳤다. 접영에서 43초 33, 자유형에서 37초 37을 기록했다. 두 경기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수영 종목으로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장성규가 출전한 두 종목은 예선 없이 결승 한 번으로 순위를 가렸다. 같은 조에 배정된 인원은 접영 18명, 자유형 21명이었으며, 두 경기 모두 결원 없이 치러졌다.
접영 50m 43초 33, 18위, 자유형 50m 37초 37, 21위
접영 50m 4그룹 1부 결승(108조)에서 장성규는 43초 33에 터치패드를 찍어 18위로 경기를 마쳤다. 남자 접영 50m에는 105명이 출전해 106회 도약했으며, 하남시에서는 장성규를 포함한 3명이 이 종목에 나섰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이우빈(군포시)의 26초 61이었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미하일 베코비셰프(Mikhail Vekovishchev)가 2025년 작성한 23초 15다. 남자 한국기록도 백인철이 2023년 세운 23초 15로 같고, 여자 한국기록은 정소은의 26초 26(2019년)이다. 세계기록은 고보로프(Andriy GOVOROV·우크라이나)가 2018년 세운 22초 27이며, 접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서재영이 2025년 작성한 25초 79로, 이날 장성규의 43초 33은 이 기록에 17초 54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3초 33 | 장성규(하남시) · 남자 4그룹 1부 결승 · 18위 |
| 세계기록 | 22초 27 | 고보로프(우크라이나) · 2018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3초 15 | Mikhail Vekovishchev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5초 79 | 서재영 · 2025 |
자유형 50m는 4그룹 1부 결승(156조)에서 치렀다. 장성규는 37초 37로 21위를 기록했고, 남자 자유형 50m에는 116명이 나서 117회의 도약이 이뤄졌다. 하남시 선수는 이 가운데 5명이었으며,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은 최홍준(파주시)의 23초 95다.
자유형 50m도 마스터즈 기록부터 살피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이병주가 2023년 작성한 23초 83이고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롤랜드 쇼먼(Roland Schoeman)이 2013년 세운 22초 13이다. 한국기록은 남자 지유찬(2025년)의 21초 66, 여자 허연경(2023년)의 24초 97이다. 올림픽기록은 드레슬(Caeleb DRESSEL·미국)이 2021년 작성한 21초 07이고, 세계기록은 매커보이(Cameron McEVOY·호주)의 20초 88(2026년)이다. 이날 장성규의 37초 37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3초 54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7초 37 | 장성규(하남시) · 남자 4그룹 1부 결승 · 21위 |
| 세계기록 | 20초 88 | 매커보이(호주) · 2026 |
| 올림픽기록 | 21초 07 | 드레슬(미국) · 2021 |
| 한국기록(여) | 24초 97 | 허연경 · 2023 |
| 한국기록(남) | 21초 66 | 지유찬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2초 13 | Roland Schoeman · 2013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3초 83 | 이병주 · 2023 |
하남시, 성인부 선수 10명 출전
장성규가 속한 하남시는 성인부에 선수 10명을 내보냈고, 이들의 종목 출전 횟수는 16회였다. 이 16회에는 개인 종목과 함께 계영·혼계영 출전 1회씩이 포함됐다.
영법별로 보면 하남시는 △자유형 5회 △접영 4회 △배영 3회 △평영 2회 △혼계영 1회 △계영 1회를 기록했다. 장성규가 나선 접영과 자유형이 이 가운데 9회로 절반을 넘는다.
이번 대회 성인부에는 25개 팀이 참가해 선수 454명이 출전했고, 도약은 모두 792회로 집계됐다.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모두 6개였다.
영법별 성인부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었다. 같은 영법별 도약은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모든 영법에서 선수 수와 도약 수가 같았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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