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연, 평영 50m 40초 06 은메달·배영 50m 43초 43 동메달, 두 종목 입상,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여자 3그룹 2부
【경기】 장승연(광명시)이 9월 12일 여자 평영 50m에서 40초 06으로 은메달을 따냈다. 같은 날 배영 50m에서는 43초 43으로 3위를 차지했다.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여자 3그룹 2부 경기로 열린 두 레이스는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장승연이 이날 나선 종목은 평영 50m와 배영 50m 두 개였다. 두 종목 모두 예선 없이 결승 한 번으로 순위를 정했고, 같은 조에서 레이스를 펼친 인원은 평영 9명, 배영 11명이었다.
평영 50m 40초 06, 은메달, 배영 50m 43초 43, 동메달
3그룹 2부 결승(151조)에서 장승연은 40초 06에 터치패드를 찍으며 은메달을 수확했다. 여자 평영 50m에는 80명이 출전해 80회 도약했고, 광명시 선수는 장승연을 포함해 2명이었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이 종목 전체 1위는 고희경(김포시)의 35초 34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고희경이 2022년 작성한 35초 07이고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대니엘 허먼(Danielle Herrmann)의 31초 35(2022년)다. 한국기록은 여자 김달은(2009년) 31초 08, 남자 최동열(2025년) 26초 75이며, 세계기록은 메일루티테(Rūta MEILUTYTE·리투아니아)가 2023년 세운 29초 16이다. 평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이날 장승연의 40초 06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4초 99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0초 06 | 장승연(광명시) · 여자 3그룹 2부 결승 · 은메달 |
| 세계기록 | 29초 16 | 메일루티테(리투아니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31초 08 | 김달은 · 2009 |
| 한국기록(남) | 26초 75 | 최동열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31초 35 | Danielle Herrmann · 2022 |
| 한국마스터즈기록 | 35초 07 | 고희경 · 2022 |
배영 50m 3그룹 2부 결승(135조)에서는 43초 43에 세 번째로 터치패드를 찍어 동메달을 손에 넣었다. 여자 배영 50m 출전 인원은 89명, 도약은 89회였으며 광명시는 이 가운데 3명을 내보냈다. 이 종목에서 가장 빠른 기록은 김용미(이천시)의 33초 68로, 부를 합친 전체 1위였다.
배영 50m 역시 마스터즈 기록부터 보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모로누키 에미(Emi Moronuki)가 2018년 작성한 28초 39다. 세계기록은 매키언(Kaylee McKEOWN·호주)의 26초 86(2023년)이고, 올림픽 기록이 아직 없는 사정은 평영과 같다. 한국기록은 여자 김승원의 27초 71, 남자 윤지환의 24초 48로 둘 다 2025년에 세워졌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소진이 2023년 작성한 31초 90으로, 이날 장승연의 43초 43과는 11초 53 차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3초 43 | 장승연(광명시) · 여자 3그룹 2부 결승 · 동메달 |
| 세계기록 | 26초 86 | 매키언(호주)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8초 39 | Emi Moronuki · 2018 |
| 한국마스터즈기록 | 31초 90 | 안소진 · 2023 |
광명시, 메달 9개
장승연이 속한 광명시는 성인부에서 선수 13명이 나서 종목 출전 횟수 24회를 남겼다. 메달은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로 모두 9개이며, 장승연의 평영 은메달과 배영 동메달이 여기에 포함됐다.
광명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자유형 8회 △접영 7회 △평영 5회 △배영 4회 순이었다. 장승연이 출전한 평영과 배영을 더하면 9회로, 팀 전체 출전 횟수의 3분의 1을 넘는다.
이번 대회 성인부에는 25개 팀이 참가했고, 소속 선수 454명이 모두 792회 도약했다. 경영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이뤄졌다.
성인부 영법별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었다. 도약도 영법마다 참가 선수 수와 같아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나타났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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