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호, 배영 50m는 33초 16 동메달, 자유형 50m는 27초 75 6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2그룹 1부
【경기】 정인호(평택시)가 9월 12일 남자 배영 50m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기록은 33초 16, 2그룹 1부 3위다. 자유형 50m에서는 27초 75로 6위를 차지했다. 대회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며, 경영 종목은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정인호는 남자 2그룹 1부 소속으로 배영 50m와 자유형 50m에 출전했다. 두 종목은 예선 없이 결승 한 경기로 순위를 가렸고, 같은 조에서 겨룬 인원은 배영 14명, 자유형 18명이었다.
배영 50m 33초 16, 동메달, 자유형 50m 27초 75, 6위
2그룹 1부 결승(122조)에 나선 정인호는 33초 16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배영 50m에는 78명이 출전해 78회 도약했고, 평택시에서는 정인호를 포함해 2명이 이 종목에 나섰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강민우(안산시)의 31초 54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안톤 부티모프(Anton Butymov)가 2016년 작성한 25초 44다. 한국기록은 남자 윤지환의 24초 48, 여자 김승원의 27초 71로 모두 2025년에 작성됐고, 세계기록은 콜레스니코프(Kliment KOLESNIKOV·러시아)의 23초 55(2023년)다. 배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정수가 2019년 작성한 27초 22로, 이날 정인호의 33초 16은 이 기록에 5초 94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3초 16 | 정인호(평택시) · 남자 2그룹 1부 결승 · 동메달 |
| 세계기록 | 23초 55 | 콜레스니코프(러시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44 | Anton Butymov · 2016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22 | 안정수 · 2019 |
자유형 50m에서는 2그룹 1부 결승(154조)에 출전해 27초 75에 레이스를 마치고 6위에 자리했다. 남자 자유형 50m 출전 인원은 116명, 도약은 117회였으며 평택시 선수는 그중 5명이었다.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은 최홍준(파주시)의 23초 95였다.
자유형 50m도 마스터즈 부문으로 좁혀 보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이병주가 2023년 작성한 23초 83이다.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롤랜드 쇼먼(Roland Schoeman)의 22초 13(2013년)이며, 세계기록은 매커보이(Cameron McEVOY·호주)가 2026년 세운 20초 88이다. 올림픽기록은 드레슬(Caeleb DRESSEL·미국)이 2021년 작성한 21초 07이고, 한국기록은 남자 지유찬(2025년) 21초 66, 여자 허연경(2023년) 24초 97로 남아 있다. 이날 정인호의 27초 75는 한국마스터즈기록에 3초 92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27초 75 | 정인호(평택시) · 남자 2그룹 1부 결승 · 6위 |
| 세계기록 | 20초 88 | 매커보이(호주) · 2026 |
| 올림픽기록 | 21초 07 | 드레슬(미국) · 2021 |
| 한국기록(여) | 24초 97 | 허연경 · 2023 |
| 한국기록(남) | 21초 66 | 지유찬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2초 13 | Roland Schoeman · 2013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3초 83 | 이병주 · 2023 |
평택시, 메달 3개
정인호가 속한 평택시는 성인부에 선수 14명을 출전시켰고, 종목 출전 횟수는 26회였다. 메달은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로 모두 3개이며, 정인호의 배영 50m 동메달이 두 개의 동메달 가운데 하나다.
평택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자유형 9회 △접영 8회 △평영 5회 △배영 4회 순이었다. 정인호가 나선 자유형과 배영을 더하면 13회로, 팀 전체 26회의 절반에 해당한다.
이번 대회 성인부에서는 25개 팀이 선수 454명을 출전시켰고, 이들이 남긴 도약은 모두 792회였다.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나뉘었다.
성인부 영법별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었다. 도약 수 또한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영법마다 선수 수와 같았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모든 정정 내역을 표기하며, 전체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