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훈, 배영 50m는 44초 60 동메달, 접영 50m는 36초 35 4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1그룹 2부
【경기】 정지훈(이천시)이 9월 12일 남자 배영 5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기록은 44초 60, 1그룹 2부 3위다. 접영 50m에서는 36초 35로 4위에 자리했다. 이번 대회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며, 경영 종목은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정지훈의 출전 종목은 남자 1그룹 2부 배영 50m와 접영 50m다. 두 종목 모두 결승 한 번으로 순위를 가렸고, 같은 조 인원은 배영 4명, 접영 6명이었다.
배영 50m 44초 60, 동메달, 접영 50m 36초 35, 4위
1그룹 2부 결승(129조)에서 정지훈은 44초 60에 터치패드를 찍어 3위를 차지했다. 남자 배영 50m에는 78명이 출전해 78회 도약했으며, 이천시는 이 종목에 6명이 나서 동메달 3개를 가져갔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강민우(안산시)의 31초 54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안톤 부티모프(Anton Butymov)가 2016년 작성한 25초 44이고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정수의 27초 22(2019년)다. 한국기록은 여자 27초 71(김승원), 남자 24초 48(윤지환)로 둘 다 2025년에 작성됐다. 세계기록 23초 55는 콜레스니코프(Kliment KOLESNIKOV·러시아)가 2023년 세웠으며, 배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이날 정지훈의 44초 60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7초 38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4초 60 | 정지훈(이천시) · 남자 1그룹 2부 결승 · 동메달 |
| 세계기록 | 23초 55 | 콜레스니코프(러시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44 | Anton Butymov · 2016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22 | 안정수 · 2019 |
접영 50m는 1그룹 2부 결승(113조)에서 치렀고, 정지훈은 36초 35에 레이스를 마쳐 순위는 4위로 집계됐다. 남자 접영 50m에는 105명이 출전했고 도약은 106회였으며, 이천시에서는 5명이 이 종목에 나섰다. 전체 1위 기록은 이우빈(군포시)의 26초 61이었다.
접영 50m도 마스터즈 부문으로 좁혀 보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미하일 베코비셰프(Mikhail Vekovishchev)가 2025년 작성한 23초 15로 백인철의 한국기록(남, 2023년)과 같다. 여자 한국기록은 정소은이 2019년 세운 26초 26이다. 세계기록은 고보로프(Andriy GOVOROV·우크라이나)의 22초 27(2018년)이고, 올림픽 기록은 배영과 마찬가지로 아직 없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서재영이 2025년 작성한 25초 79로, 이날 정지훈의 36초 35는 이 기록에 10초 56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6초 35 | 정지훈(이천시) · 남자 1그룹 2부 결승 · 4위 |
| 세계기록 | 22초 27 | 고보로프(우크라이나) · 2018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3초 15 | Mikhail Vekovishchev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5초 79 | 서재영 · 2025 |
이천시, 메달 8개
정지훈이 속한 이천시는 성인부에서 선수 19명을 출전시켰고, 종목 출전 횟수는 34회였다. 메달은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로 모두 8개이며, 정지훈의 배영 50m 동메달이 여기에 포함됐다.
이천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자유형 11회 △배영 9회 △접영 8회 △평영 4회 △혼계영 1회 △계영 1회였다. 이 가운데 정지훈이 뛴 배영과 접영이 절반인 17회를 차지했다.
성인부로 한정하면 이번 대회에는 25개 팀 454명이 나섰다. 도약 수는 792회였고,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짜였다.
성인부 참가 선수를 영법별로 보면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다. 도약은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영법마다 선수 수와 같게 집계됐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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