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현호, 배영 50m 48초 08·평영 50m 48초 70으로 역영,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여자 4그룹 1부
【경기】 천현호(김포시)가 9월 12일 배영 50m와 평영 50m에서 모두 8위에 자리했다. 여자 4그룹 1부 결승에서 배영은 48초 08, 평영은 48초 70이 나왔다. 경영 종목은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일정으로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천현호는 여자 4그룹 1부에서 배영 50m와 평영 50m 두 종목을 치렀다. 순위는 두 종목 모두 예선 없이 결승 한 경기로 정해졌으며, 천현호와 같은 조에 편성된 인원은 배영 12명, 평영 15명이었다.
배영 50m 48초 08, 8위, 평영 50m 48초 70, 8위
배영 50m 4그룹 1부 결승(128조)에서 천현호는 48초 08에 터치패드를 찍었고, 순위는 8위였다. 여자 배영 50m에는 89명이 출전해 89회 도약했으며, 김포시에서는 천현호를 포함해 5명이 이 종목에 나섰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김용미(이천시)의 33초 68이었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소진이 2023년 작성한 31초 90이고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모로누키 에미(Emi Moronuki)의 28초 39(2018년)다. 세계기록은 매키언(Kaylee McKEOWN·호주)이 같은 2023년에 세운 26초 86이며, 배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여자 김승원의 27초 71, 남자 윤지환의 24초 48로 두 기록 모두 2025년에 작성됐다. 이날 천현호의 48초 08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6초 18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8초 08 | 천현호(김포시) · 여자 4그룹 1부 결승 · 8위 |
| 세계기록 | 26초 86 | 매키언(호주)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8초 39 | Emi Moronuki · 2018 |
| 한국마스터즈기록 | 31초 90 | 안소진 · 2023 |
평영 50m는 4그룹 1부 결승(144조)에서 치렀고, 천현호는 48초 70으로 8위에 이름을 올렸다. 여자 평영 50m 출전 선수는 80명, 도약은 80회였고 김포시 선수는 이 가운데 8명이었다.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은 고희경(김포시)의 35초 34였다.
평영 50m도 마스터즈 부문부터 보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대니엘 허먼(Danielle Herrmann)이 2022년 작성한 31초 35다. 세계기록은 메일루티테(Rūta MEILUTYTE·리투아니아)의 29초 16(2023년)이고, 올림픽 기록은 배영과 마찬가지로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여자 김달은이 2009년 세운 31초 08, 남자 최동열이 2025년 세운 26초 75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고희경이 2022년 작성한 35초 07로, 이날 천현호의 48초 70과는 13초 63 차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8초 70 | 천현호(김포시) · 여자 4그룹 1부 결승 · 8위 |
| 세계기록 | 29초 16 | 메일루티테(리투아니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31초 08 | 김달은 · 2009 |
| 한국기록(남) | 26초 75 | 최동열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31초 35 | Danielle Herrmann · 2022 |
| 한국마스터즈기록 | 35초 07 | 고희경 · 2022 |
김포시, 메달 12개
천현호가 속한 김포시는 성인부에 선수 25명을 내보내 종목 출전 횟수 45회를 기록했다. 메달은 △금메달 4개 △은메달 3개 △동메달 5개로 모두 12개였으며, 천현호는 선수 25명 가운데 한 명으로 배영과 평영에서 2회를 맡았다.
김포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자유형 13회 △평영 11회 △접영 10회 △배영 7회 △계영 2회 △혼계영 2회 순이었다. 천현호가 뛴 배영과 평영을 더하면 18회다.
이번 대회 성인부 참가 규모를 보면 25개 팀에서 선수 454명이 출전했고, 도약은 모두 792회였다. 경영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짜였다.
성인부 영법별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었다. 도약 수 역시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선수 수와 같게 나타났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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