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애, 접영 50m 42초 62·배영 50m 51초 17로 역영,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여자 4그룹 1부
【경기】 최정애(고양시)가 9월 12일 여자 접영 50m에서 42초 62로 4위에 자리했다. 같은 날 배영 50m에서는 51초 17로 11위를 기록했다. 여자 4그룹 1부 경기로 열린 두 레이스의 무대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었다. 경영 경기는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최정애는 여자 4그룹 1부에서 접영 50m와 배영 50m 두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예선 없이 결승으로 순위를 가린 두 종목 모두 같은 조에 12명씩 배정돼 레이스를 치렀다.
접영 50m 42초 62, 4위, 배영 50m 51초 17, 11위
접영 50m 4그룹 1부 결승(112조)에서 최정애는 42초 62에 터치패드를 찍어 4위를 차지했다. 여자 접영 50m에는 85명이 출전해 85회 도약했는데, 고양시 선수가 최정애를 포함해 8명이었다. 부를 나누지 않은 전체 1위는 채수경(부천시)의 29초 50이었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오윤지가 2024년 작성한 29초 87이다. 세계마스터즈기록은 구로키 마사코(Masako Kuroki)의 26초 32(2019년)이고, 한국기록은 여자 정소은이 2019년 세운 26초 26, 남자 백인철이 2023년 세운 23초 15다. 세계기록 24초 43은 셰스트룀(Sarah SJOSTROM·스웨덴)이 2014년 작성했으며, 접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이날 최정애의 42초 62는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2초 75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2초 62 | 최정애(고양시) · 여자 4그룹 1부 결승 · 4위 |
| 세계기록 | 24초 43 | 셰스트룀(스웨덴) · 2014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6초 32 | Masako Kuroki · 2019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9초 87 | 오윤지 · 2024 |
배영 50m에서는 4그룹 1부 결승(128조)에 나서 51초 17에 터치해 11위로 경기를 마쳤다. 여자 배영 50m 출전 선수는 89명, 도약은 89회였고 고양시는 이 종목에도 8명을 내보냈다. 전체 1위 기록은 김용미(이천시)가 낸 33초 68이었다.
배영 50m 역시 마스터즈 기록부터 짚으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모로누키 에미(Emi Moronuki)가 2018년 세운 28초 39다. 세계기록은 매키언(Kaylee McKEOWN·호주)의 26초 86(2023년)이고 올림픽 기록은 접영과 마찬가지로 아직 없다. 한국기록 두 개는 모두 2025년에 나왔는데, 여자 김승원이 27초 71, 남자 윤지환이 24초 48을 세웠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소진이 2023년 작성한 31초 90으로, 이날 최정애의 51초 17은 이 기록과 19초 27 차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51초 17 | 최정애(고양시) · 여자 4그룹 1부 결승 · 11위 |
| 세계기록 | 26초 86 | 매키언(호주)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8초 39 | Emi Moronuki · 2018 |
| 한국마스터즈기록 | 31초 90 | 안소진 · 2023 |
고양시, 메달 17개
최정애가 속한 고양시는 성인부에 선수 34명을 내보냈고, 종목 출전 횟수는 모두 65회였다. 고양시가 이번 대회에서 거둔 메달은 △금메달 6개 △은메달 6개 △동메달 5개를 더해 17개다.
고양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접영 16회 △자유형 16회 △배영 15회 △평영 15회 △혼계영 2회 △계영 1회로, 네 영법이 15~16회로 고르게 나뉘었다. 최정애가 나선 접영과 배영 두 영법에서만 31회가 나왔다.
이번 대회 성인부 참가 팀은 25개, 선수는 454명이었다. 성인부 도약 수는 792회로 집계됐고,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구성됐다.
영법별로 보면 성인부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었다. 도약도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모든 영법에서 참가 선수 수와 같게 나타났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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