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영, 자유형 50m 36초 71 14위… 배영 50m 49초 23 15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여자 2그룹 1부
【경기】 최지영(파주시)이 9월 12일 자유형 50m와 배영 50m 경기를 치렀다. 자유형은 36초 71로 14위, 배영은 49초 23으로 15위를 기록했다. 여자 2그룹 1부 소속으로 출전한 대회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으로, 경영 종목은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최지영은 이날 여자 2그룹 1부에서 두 차례 결승에 나섰다. 자유형 50m 조에는 17명, 배영 50m 조에는 16명이 배정됐고, 두 경기 모두 예선 없이 곧바로 순위를 정했다.
자유형 50m 36초 71, 14위, 배영 50m 49초 23, 15위
자유형 50m 2그룹 1부 결승(158조)에서 최지영은 36초 71에 레이스를 마치고 14위를 차지했다. 여자 자유형 50m 전체 출전 선수는 107명, 도약 수도 107회였다. 파주시에서는 최지영을 포함한 8명이 이 종목에 나섰고, 부를 나누지 않은 1위 기록은 채수경(부천시)의 28초 42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레베카 가이(Rebecca Guy)가 2025년 작성한 25초 33이다. 한국마스터즈기록 27초 94는 남상지가 2023년에 세웠다. 세계기록과 올림픽기록은 각각 월시(Gretchen Walsh·미국)의 23초 55(2026년), 셰스트룀(Sarah SJOSTROM·스웨덴)의 23초 66(2024년)이며, 한국기록은 여자 허연경이 24초 97, 남자 지유찬이 21초 66을 갖고 있다. 이날 최지영의 36초 71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8초 77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6초 71 | 최지영(파주시) · 여자 2그룹 1부 결승 · 14위 |
| 세계기록 | 23초 55 | 월시(미국) · 2026 |
| 올림픽기록 | 23초 66 | 셰스트룀(스웨덴) · 2024 |
| 한국기록(여) | 24초 97 | 허연경 · 2023 |
| 한국기록(남) | 21초 66 | 지유찬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33 | Rebecca Guy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94 | 남상지 · 2023 |
배영 50m에서는 2그룹 1부 결승(126조)에 출전해 49초 23의 기록으로 15위에 자리했다. 여자 배영 50m에는 89명이 나서 89회 도약했으며, 파주시 선수는 이 중 7명이었다. 전체 1위는 김용미(이천시)가 기록한 33초 68이었다.
배영 50m를 마스터즈 부문으로 좁혀 보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소진이 2023년 작성한 31초 90이고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모로누키 에미(Emi Moronuki)의 28초 39(2018년)이다. 세계기록은 매키언(Kaylee McKEOWN·호주)이 2023년 세운 26초 86이며, 배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2025년에 여자 김승원이 27초 71, 남자 윤지환이 24초 48을 작성했다. 이날 최지영의 49초 23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7초 33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9초 23 | 최지영(파주시) · 여자 2그룹 1부 결승 · 15위 |
| 세계기록 | 26초 86 | 매키언(호주)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8초 39 | Emi Moronuki · 2018 |
| 한국마스터즈기록 | 31초 90 | 안소진 · 2023 |
파주시, 메달 11개
최지영이 속한 파주시는 성인부에서 선수 31명이 출전해 종목 출전 횟수 55회를 남겼다. 팀 메달은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5개로, 모두 11개를 거뒀다.
파주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자유형 16회 △접영 14회 △배영 13회 △평영 8회 △계영 2회 △혼계영 2회였고, 최지영이 출전한 자유형과 배영 두 영법에서 29회가 나왔다.
성인부 기준으로 이번 대회에 이름을 올린 팀은 25개, 선수는 454명이다. 이들의 도약은 모두 792회를 헤아렸고,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운영됐다.
성인부 참가 선수는 영법별로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었다. 영법별 도약도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참가 선수 수와 모두 같았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모든 정정 내역을 표기하며, 전체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