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원두, 자유형 50m 29초 27 9위… 접영 50m 33초 56 14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3그룹 1부
【경기】 함원두(안산시)가 9월 12일 남자 자유형 50m 9위, 접영 50m 14위로 레이스를 마쳤다. 자유형에서는 29초 27, 접영에서는 33초 56이 찍혔다. 남자 3그룹 1부 경기가 포함된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 종목은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함원두는 남자 3그룹 1부에서 자유형 50m와 접영 50m 결승을 한 차례씩 치렀다. 자유형 조에는 18명, 접영 조에는 21명이 배정됐으며 예선 없이 곧바로 순위가 매겨졌다.
자유형 50m 29초 27, 9위, 접영 50m 33초 56, 14위
자유형 50m 3그룹 1부 결승(155조)에서 함원두는 9위를 기록했다. 남자 자유형 50m에는 116명이 출전했고 도약은 117회였는데, 안산시에서는 함원두를 포함해 7명이 이 종목에 나섰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최홍준(파주시)의 23초 95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이병주가 2023년 작성한 23초 83이다.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롤랜드 쇼먼(Roland Schoeman)의 22초 13(2013년)이고, 세계기록과 올림픽기록은 매커보이(Cameron McEVOY·호주)의 20초 88(2026년), 드레슬(Caeleb DRESSEL·미국)의 21초 07(2021년)이다. 한국기록 가운데 남자 기록은 지유찬이 2025년 세운 21초 66, 여자 기록은 허연경이 2023년 세운 24초 97이다. 이날 함원두의 29초 27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5초 44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29초 27 | 함원두(안산시) · 남자 3그룹 1부 결승 · 9위 |
| 세계기록 | 20초 88 | 매커보이(호주) · 2026 |
| 올림픽기록 | 21초 07 | 드레슬(미국) · 2021 |
| 한국기록(여) | 24초 97 | 허연경 · 2023 |
| 한국기록(남) | 21초 66 | 지유찬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2초 13 | Roland Schoeman · 2013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3초 83 | 이병주 · 2023 |
접영 50m에서는 3그룹 1부 결승(107조)에 나서 14위로 경기를 마쳤다. 남자 접영 50m에는 105명이 출전해 106회의 도약이 이뤄졌고, 안산시 선수는 5명이었다. 이 종목에서 가장 빠른 기록은 이우빈(군포시)이 낸 26초 61이었다.
접영 50m를 마스터즈 부문으로 좁히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미하일 베코비셰프(Mikhail Vekovishchev)가 2025년 세운 23초 15이고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서재영의 25초 79(2025년)이다. 세계기록 22초 27은 고보로프(Andriy GOVOROV·우크라이나)가 2018년에 작성했다. 접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고, 한국기록은 남자 백인철의 23초 15와 여자 정소은의 26초 26이다. 이날 함원두의 33초 56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7초 77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3초 56 | 함원두(안산시) · 남자 3그룹 1부 결승 · 14위 |
| 세계기록 | 22초 27 | 고보로프(우크라이나) · 2018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3초 15 | Mikhail Vekovishchev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5초 79 | 서재영 · 2025 |
안산시, 메달 1개
함원두가 속한 안산시는 성인부에 선수 19명을 내보내 종목 출전 횟수 33회를 남겼다. 이번 대회에서 안산시가 거둔 메달은 금메달 1개로 집계됐고, 선수 19명 가운데 함원두는 자유형과 접영 두 종목에 출전했다.
안산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자유형 10회 △배영 9회 △접영 7회 △평영 3회 △혼계영 2회 △계영 2회로 집계됐다. 함원두가 나선 자유형과 접영을 더하면 17회로, 팀 출전의 절반을 조금 넘는다.
성인부만 따로 보면 이번 대회에는 25개 팀의 선수 454명이 출전했다. 이들이 기록한 도약은 792회였고,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짜였다.
성인부 참가 선수를 영법별로 정리하면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다. 영법별 도약 역시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참가 선수 수와 모두 일치했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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