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탁준, 배영 50m는 44초 56 동메달, 접영 50m는 34초 79 7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남자 2그룹 2부
【경기】 권탁준(이천시)이 9월 12일 남자 배영 50m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2그룹 2부에서 44초 56으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같은 날 접영 50m에도 출전했다.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 부문의 모든 레이스는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권탁준이 이날 치른 두 종목은 모두 예선 없이 결승 한 경기로 순위를 가렸다. 같은 조에 배정된 인원은 배영 6명, 접영 11명이었고, 두 경기 모두 배정 인원 전원이 출발대에 섰다.
배영 50m 44초 56, 동메달, 접영 50m 34초 79, 7위
2그룹 2부 결승(130조)에서 권탁준은 세 번째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남자 배영 50m에는 78명이 출전해 78회 도약했고, 이천시에서는 권탁준을 포함해 6명이 이 종목에 나섰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강민우(안산시)의 31초 54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정수가 2019년 작성한 27초 22이고 세계마스터즈기록은 안톤 부티모프(Anton Butymov)의 25초 44(2016년)다. 세계기록은 콜레스니코프(Kliment KOLESNIKOV·러시아)가 2023년 세운 23초 55인데, 배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기록은 2025년 작성된 남자 윤지환의 24초 48, 여자 김승원의 27초 71이다. 이날 권탁준의 44초 56은 한국마스터즈기록에 17초 34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4초 56 | 권탁준(이천시) · 남자 2그룹 2부 결승 · 동메달 |
| 세계기록 | 23초 55 | 콜레스니코프(러시아)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44 | Anton Butymov · 2016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22 | 안정수 · 2019 |
접영 50m에서는 2그룹 2부 결승(114조)에 출전해 34초 79에 레이스를 마쳤고, 순위는 7위였다. 남자 접영 50m 출전 인원은 105명, 도약은 106회였으며 이천시 선수는 권탁준을 포함해 5명이었다. 이우빈(군포시)의 26초 61이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이다.
접영 50m도 마스터즈 부문부터 보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미하일 베코비셰프(Mikhail Vekovishchev)가 2025년 작성한 23초 15로 백인철이 2023년 세운 한국기록(남)과 같다. 여자 한국기록은 정소은의 26초 26(2019년)으로 남아 있다. 세계기록은 고보로프(Andriy GOVOROV·우크라이나)가 2018년 세운 22초 27이고, 올림픽 기록은 배영과 마찬가지로 아직 없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서재영이 2025년 작성한 25초 79로, 이날 권탁준의 34초 79는 이 기록에 9초 00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4초 79 | 권탁준(이천시) · 남자 2그룹 2부 결승 · 7위 |
| 세계기록 | 22초 27 | 고보로프(우크라이나) · 2018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6초 26 | 정소은 · 2019 |
| 한국기록(남) | 23초 15 | 백인철 · 2023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3초 15 | Mikhail Vekovishchev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5초 79 | 서재영 · 2025 |
이천시, 메달 8개
권탁준이 속한 이천시는 성인부에서 선수 19명이 나서 종목 출전 횟수 34회를 기록했다. 메달은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로 8개이며, 권탁준의 배영 동메달이 여기에 포함됐다.
이천시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자유형 11회 △배영 9회 △접영 8회 △평영 4회 △혼계영 1회 △계영 1회였다. 권탁준이 나선 배영과 접영을 합하면 17회로, 팀 전체 34회의 절반이다.
이번 대회 성인부 참가 규모는 25개 팀, 선수 454명으로 집계됐다. 모두 792회의 도약이 이뤄졌으며,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구성됐다.
성인부 영법별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었고, 영법별 도약도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같았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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