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자유형 50m 35초 72 동메달… 배영 50m 47초 24 9위, 광주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여자 2그룹 2부
【경기】 김가영(양평군)이 9월 12일 여자 자유형 50m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기록은 35초 72였다. 배영 50m에서는 47초 24가 나왔다. 두 경기의 무대인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영 종목은 광주 G스타디움 수영장 50m 장수로(LCM)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김가영은 여자 2그룹 2부 소속으로 자유형 50m와 배영 50m 두 종목에 출전했다. 두 종목은 모두 결승 한 경기로 순위를 매겼고, 같은 조 인원은 자유형 13명, 배영 11명이었다.
자유형 50m 35초 72, 동메달, 배영 50m 47초 24, 9위
자유형 50m 2그룹 2부 결승(166조)에서 김가영은 3위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여자 자유형 50m에는 107명이 출전해 107회 도약했으며, 양평군에서는 김가영을 포함해 6명이 이 종목에 나섰다. 부를 나누지 않고 보면 전체 1위는 채수경(부천시)의 28초 42였다.
마스터즈 부문으로 범위를 좁히면, 한국마스터즈기록은 남상지가 2023년 작성한 27초 94이고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레베카 가이(Rebecca Guy)의 25초 33(2025년)이다. 올림픽기록은 셰스트룀(Sarah SJOSTROM·스웨덴)이 2024년 세운 23초 66이며, 세계기록은 월시(Gretchen Walsh·미국)의 23초 55(2026년)다. 한국기록은 여자 허연경이 2023년 작성한 24초 97, 남자 지유찬이 2025년 작성한 21초 66으로 남아 있다. 이날 김가영의 35초 72는 한국마스터즈기록에 7초 78 뒤진 기록이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35초 72 | 김가영(양평군) · 여자 2그룹 2부 결승 · 동메달 |
| 세계기록 | 23초 55 | 월시(미국) · 2026 |
| 올림픽기록 | 23초 66 | 셰스트룀(스웨덴) · 2024 |
| 한국기록(여) | 24초 97 | 허연경 · 2023 |
| 한국기록(남) | 21초 66 | 지유찬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5초 33 | Rebecca Guy · 2025 |
| 한국마스터즈기록 | 27초 94 | 남상지 · 2023 |
배영 50m에서는 2그룹 2부 결승(134조)에 출전해 9위를 기록했다. 여자 배영 50m 출전 선수는 89명, 도약은 89회였고, 양평군 출전자는 김가영을 포함해 6명이었다. 김용미(이천시)의 33초 68이 이 종목 전체 1위 기록이다.
배영 50m도 마스터즈 기록부터 짚으면, 세계마스터즈기록은 모로누키 에미(Emi Moronuki)가 2018년 작성한 28초 39다. 한국기록은 여자 김승원 27초 71, 남자 윤지환 24초 48로 모두 2025년에 세워졌다. 세계기록은 매키언(Kaylee McKEOWN·호주)이 2023년 세운 26초 86이고, 배영 50m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어서 올림픽 기록은 아직 없다. 한국마스터즈기록은 안소진이 2023년 작성한 31초 90으로, 이날 김가영의 47초 24는 이 기록에 15초 34 뒤졌다.
| 구분 | 기록 | 비고 |
|---|---|---|
| 이번 대회 | 47초 24 | 김가영(양평군) · 여자 2그룹 2부 결승 · 9위 |
| 세계기록 | 26초 86 | 매키언(호주) · 2023 |
| 올림픽기록 |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 |
| 한국기록(여) | 27초 71 | 김승원 · 2025 |
| 한국기록(남) | 24초 48 | 윤지환 · 2025 |
| 세계마스터즈기록 | 28초 39 | Emi Moronuki · 2018 |
| 한국마스터즈기록 | 31초 90 | 안소진 · 2023 |
양평군, 메달 16개
김가영이 속한 양평군은 성인부에서 선수 25명이 나서 종목 출전 횟수 43회를 기록했다. 메달은 △금메달 5개 △은메달 5개 △동메달 6개로 16개이며, 김가영의 자유형 동메달이 여기에 포함됐다.
양평군의 영법별 종목 출전 횟수는 △배영 12회 △자유형 12회 △접영 8회 △평영 7회 △계영 2회 △혼계영 2회였다. 김가영이 출전한 배영과 자유형이 팀에서 가장 많은 두 영법으로, 합하면 24회다.
이번 대회 성인부에서는 25개 팀이 경쟁했고, 출전 선수는 454명이었다. 이들의 도약은 792회로 집계됐으며, 종목은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혼계영 △계영 6개로 짜였다.
성인부 영법별 참가 선수는 △자유형 224명 △접영 191명 △배영 167명 △평영 154명 △혼계영 28명 △계영 28명이었다. 영법별 도약 역시 △자유형 224회 △접영 191회 △배영 167회 △평영 154회 △혼계영 28회 △계영 28회로 선수 수와 같았다.
정정·수정 이력
- 2026년 9월 16일 05시 17분 37초 —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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